로봇신문사
> 뉴스 > 종합
CES에서 빛나는 한국의 로봇기술퓨처로봇, 스마트 홈 케어가능한 홈 로봇 첫 선...유진로봇,바이로봇,로보블럭 등 6개업체 참가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1.03  16:59:34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밴드

▲ (주)퓨처로봇이 CES를 통해 공개하는 가족간 네트워킹과 스마트 홈 케어를 할 수 있는 신제품 홈로봇 ‘퓨로아이홈 (Furo-iHome)’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15’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오는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개최된다. 이번 전시에는 3500여개 업체가 참여해 기술력을 겨룬다.

또한 세계적으로 큰 관심을 받고 있는 로보틱스 분야도 별도로 로봇 존이 조성되어 전 세계에서 150여개 업체가 전시회에 참가한다.

우리나라에서도 서비스 로봇 전문기업 (주)퓨처로봇이 가족간 네트워킹과 스마트 홈 케어를 할 수 있는 신제품 홈로봇 ‘퓨로아이홈 (Furo-iHome)’을 공개하며, 유진로봇도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참가하여 로보월드에서 선보인 고카트(GoCart)를 CES에서 처음 선보일 예정이며, 아이클레보 청소로봇 이외에 수출용 청소로봇 모델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드론 파이터로 잘 알려진 바이로봇이 토이 플라잉 로봇을 선보이며, 교육용 로봇업체 로보블럭, 하이비전이 3D 프린터와 3D 스캐너, 에이스마케팅이 SKT의 알버트와 아띠를 가지고 이번 전시회에 참가한다.

그리고 CES 현장에서 1월 8일 열리는 로보틱스 컨퍼런스에서는 퓨처로봇의 송세경 대표가 퓨로아이홈 제품을 오프닝 스피치를 통해 소개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특히 퓨처로봇은 CES 로보틱스 특별관에서 6부스 규모로 스마트 홈 데모존을 꾸며 퓨로-S와 퓨로-D가 안내 및 접견을 하고, 퓨로아이홈의 탄생 배경과 핵심 서비스를 발표하고 제품 현장체험 서비스를 통해 패밀리 홈 시장의 리더십을 확실히 보여 준다는 계획이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퓨처로봇은 글로벌 통신사인 차이나모바일, 버라이즌, NTT웨스트 등을 포함해 글로벌 빅 바이어인 제타컴패니, 채널소시스 등과 줄줄이 사업 협력을 위한 미팅 계획을 가지고 있다.

▲ 가족간 네트워킹과 스마트 홈 케어를 할 수 있는 퓨처로봇의 홈 서비스 로봇 퓨로-i 홈

이번 전시회를 통해 처음 공개될 퓨처로봇의 홈로봇은 기존 범용 테블릿의 기본 기능과 로봇의 모바일, 감성서비스 기술, IP카메라, 텔레프레즌스 기술을 접목하여 때로는 친구, 때로는 가정 돌보미가 되어 가족을 연결해주고 가정생활을 돌봐주는 홈케어 로봇이다.

홈 로봇에는 로봇을 통해 떨어져 있는 가족들을 SNS로 연결하는 가족 메신저 기능, IP카메라와 텔레프레즌스 기능을 통해 언제 어디서라도 집안을 살펴보고 대화를 나눌 수 있는 홈 뷰 기능, 로봇 플래너 기능을 통해 가족들의 일상을 관리 해 줄수 있는 가족 매니저 기능, 가정내 다양한 디바이스를 원격 관리해 줄 수 있는 홈오토 기능을 갖추고 있다.

퓨처로봇 송세경 대표는“중국이 턱밑까지 추격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한국의 새로운 돌파구는 혁신 기술 제품이며, 한국이 보유한 강점 기술간 새로운 가치사슬 연결로 만든 것이 홈 로봇”이라며, “퓨로아이홈의 출시를 통해 글로벌 홈 로봇 시장을 선점해 갈 계획”이라고 의지를 밝혔다.

로봇신문사  webmaster@irobotnews.com
로봇신문사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밴드 뒤로가기 위로가기
인기기사
1
일본 6개 산업용 로봇업체, 기술연구조합 설립
2
과기정통부, 전국민 대상 인공지능ㆍ소프트웨어(SW) 교육 확산방안 마련
3
상업시설용 청소로봇, 코로나19 이후 수요 급증
4
LG전자, 호텔 실외배송 로봇 선봬...로봇사업 다각화
5
카메라 스타트업 '라이트', 자율주행자동차로 방향 전환
6
배달중 운하속으로 풍덩···자율배송 로봇은 왜?
7
전세계 어디서든 드론 및 로봇 운영 가능한 '마브넷'
8
미쓰비시전기, 올해 인공지능(AI) 적용 대폭 확대
9
美 자동화 업체, 소매점용 '자재운반 로봇' 런칭
10
일본 대기업, 로봇 친화적 환경 만들기에 나선다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봇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국제표준간행물번호 ISSN 2636-0381 *본지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자율심의 준수 서약사입니다
08298) 서울 구로구 공원로 41(구로동, 현대파크빌 427호)  |  대표전화 : 02)867-6200  |  팩스 : 02)867-6203
등록번호 : 서울 아 02659  |  등록일자 : 2013.5.21  |  발행인·편집인 : 조규남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경일
Copyright © 2013 로봇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ditor@irobo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