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신문사
> 뉴스 > 종합
아이지, 교사·학생 대상 스마트팩토리 교육 연수 완료4차산업시대 맞춰 첨단 미래산업 특화인재 집중 육성 목표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6.14  11:14:59
트위터 카카오톡 페이스북
▲ 대구지역 공동실습소에서 교사와 학생을 대상으로 교육 연수를 진행했다(사진=아이지)

아이지는 대구 소재 공동실습소에서 교사와 학생을 대상으로 스마트팩토리 교육 연수를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연수에 참여한 교사와 학생은 앞으로 실시할 스마트팩토리 교육의 커리큘럼을 파악하고 이를 어떻게 운영해 나가야 할지 도움을 받았다.

스마트팩토리 교육은 아이지가 스마트팩토리, 반도체, 2차전지 등 첨단 미래산업에 특화된 인력을 집중 육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ICT의 부상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4차산업 시대에 맞춰 첨단 제조업 교육 인프라를 마련하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다.

아이지는 이번 교육 시스템을 위해 대구 소재 공동실습소를 리모델링해 스마트팩토리 테스트베드와 실습 교육 공간을 구축하고, 교육 과정에 대한 운영 방안을 마련했다.

특히 이번에 구축한 실습 교육 공간은 다양한 기계 가공 시스템, 산업용 로봇ㆍ협동 로봇ㆍAMRㆍ각종 센서를 연동한 자동화 생산공정 시스템, 데이터 기반 스마트팩토리 등을 통합 교육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 공동실습소에 구축한 스마트팩토리 실습 교육 시스템(사진=아이지)
▲ 대구지역 공동실습소에서 교사와 학생을 대상으로 교육 연수를 진행했다(사진=아이지)

이러한 인프라를 통해 첨단 제조 공정에 사용되는 각 기술의 대표적인 기능을 실제와 가상이 융복합된 교육 환경에서 안전하게 실습할 수 있다. 이는 각 과정이 단절돼 있으며 정확한 데이터를 확인할 수 없는 기존의 교육과 차별화된다.

아이지 김성태 부사장은 “첨단 제조업 분야의 미래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교육 인프라를 위해서 높은 수준의 스마트팩토리 실습 환경과 그에 적합한 커리큘럼, 결정적으로 이를 활용할 수 있는 강사진 등 포괄적인 영역이 뒷받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를 위해 아이지는 스마트팩토리 교육 시스템 구축과 커리큘럼 구성에 그치지 않고 지난 5월 이 실습 현장에서 학생들을 가르쳐야 하는 선생님들과 실제 배움을 얻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 연수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아이지는 아프리카 등 개발도상국에도 스마트팩토리 교육 솔루션 체험 및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국내를 넘어 해외에도 첨단기술 교육을 적용해 인재 양성에 세계적으로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박경일  robot@irobotnews.com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박경일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밴드 뒤로가기 위로가기
인기기사
1
케이알엠, 리트빅과 AI기반 ADAS 글로벌 판권 계약 체결
2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로봇 SI 협력 간담회 및 공급-수요사 매칭 상담회 성료
3
알에스오토메이션, 한국도미노피자와 전략적 제휴
4
플라나, AAM 시험 항공기 경북전문대에 납품
5
오늘의 로봇기업 주식시세(2024-07-19)
6
한양대 히어로즈 팀, '로보컵 2024' 휴머노이드 어덜트 사이즈 3위
7
中 몐양 가전 공장에 휴머노이드 로봇 투입
8
中 휴머노이드 로봇 스타트업 유닉스AI, '완다' 발표
9
英 캠브리지대, 부드럽고 신축성 있는 '젤리 배터리' 개발
10
'AI 자율제조 얼라이언스' 출범...2028년까지 200대 선도 프로젝트 본격 추진
로봇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국제표준간행물번호 ISSN 2636-0381 *본지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자율심의 준수 서약사입니다
08298) 서울 구로구 공원로 41(구로동, 현대파크빌 526호)  |  대표전화 : 02)867-6200  |  팩스 : 02)867-6203
등록번호 : 서울 아 02659  |  등록일자 : 2013.5.21  |  발행인·편집인 : 조규남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경일
Copyright © 2013 로봇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ditor@irobo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