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신문사
> 오피니언 > 동정
스프링클라우드, '오픈소스 아카데미 얼라이언스' 출범오픈소스 기반 자율주행 기술 연구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4.18  17:17:52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밴드
▲ 스프링클라우드 멀티버스플래닛(MVP)에서 오픈소스 자율주행 아카데미 얼라이언스 출범식이 열렸다.

오픈소스 자율주행 모빌리티 솔루션 서비스 전문기업 스프링클라우드(대표 송영기)는 이달 7일 오픈소스 기반 자율주행 기술 연구를 위한 창립 모임 '오픈소스 아카데미 얼라이언스' 출범식을 대학 및 연구기관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오픈소스 자율주행 아카데미 얼라이언스' 출범 모임에선 ▲관련 기관 간의 오픈소스 기반 자율주행 기술 공동 프로젝트 기획 및 참여 ▲오픈소스 플랫폼의 효율적 활용 방안 ▲오픈소스 연구 모임에 대한 조직 체계 정립 ▲오픈소스 활용을 통한 개발 성과 공유 및 사업화 방안 공유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스프링클라우드는 자사의 자율주행 모빌리티 HW플랫폼을 창립 모임에 참여한 대학교 및 연구기관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오픈소스 자율주행 아카데미 얼라이언스'에서 활용되는 오픈소스 플랫폼은 비영리기관인 AWF(Autoware Foundation)에서 제공하는 오토웨어(Autoware) 플랫폼으로, 도요타 자동차와 글로벌 기업 전자전문 ODM 업체인 폭스콘의 자율주행 계열사인 MIH에도 제공되어 시험 주행 및 상용화 단계로 사업화도 진행되고 있다.

오픈소스 자율주행 아카데미 얼라이언스 회원사인 충북대학교 기석철 교수는 “이번 오토웨어 플랫폼을 활용하게 되어 자체적으로 개발 중인 자율주행차량에 대한 연구 개발 시간과 리소스 투입에 대한 효율성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송영기 스프링클라우드 대표는 “글로벌 기업들이 이미 활용 중인 오픈소스 플랫폼을 한국의 대학교와 연구기관들이 개발하고 있는 자율주행 모빌리티에 적용하면서 한단계 고도화된 제품 개발이 가능할 것이고 또한 효율적인 개발 뿐만 아니라 연구 개발 결과물에 대한 사업성도 매우 우수하여 앞으로 많은 국내 대학과 연구기관 그리고 스타트업에서 참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장길수  ksjang@irobotnews.com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장길수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밴드 뒤로가기 위로가기
인기기사
1
가와사키중공업, 수술용 로봇 '히노토리' 선봬
2
HD현대-서울대, ‘HD현대 & SNU AI 포럼’ 개최
3
일본 '2023 국제로봇전', 29일 개막...역대 최대 규모
4
대전 로봇기업들, '2023 국제로봇전'에 공동관 구성
5
도구공간, 순찰로봇 누적 운행 3만회 달성
6
‘초격차 스타트업’, 개방형 혁신으로 글로벌로 도약한다.
7
KAIST-구글딥마인드, 시각 개념 이해하는 인공지능 구현
8
쿤텍-KISA, 프라이빗 5G 클라우드 기반 로봇 응용 프로그램 보호 서비스 개발
9
2023 로보컵 아시아태평양대회, 12월 6일 평창에서 개막
10
일본 미쓰비시전기, 산업용 로봇 신제품 출품
로봇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국제표준간행물번호 ISSN 2636-0381 *본지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자율심의 준수 서약사입니다
08298) 서울 구로구 공원로 41(구로동, 현대파크빌 526호)  |  대표전화 : 02)867-6200  |  팩스 : 02)867-6203
등록번호 : 서울 아 02659  |  등록일자 : 2013.5.21  |  발행인·편집인 : 조규남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경일
Copyright © 2013 로봇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ditor@irobo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