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신문사
> 뉴스 > 인공지능
딥브레인AI, 아메리카 갓 탤런트 심사위원 하위 맨델 ‘AI 휴먼’ 구현다양한 주제의 영어 스크립트, 딥러닝 학습 통해 AI 휴먼 완성도 높여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12.08  10:40:05
트위터 카카오톡 페이스북
▲ 하위 맨델(Howie Mandel)을 AI 휴먼(AI Human)으로 구현했다

인공지능(AI) 전문 기업 딥브레인AI(대표 장세영)는 세계적인 오디션 프로그램 ‘아메리카 갓 탤런트’의 최장수 심사위원인 하위 맨델(Howie Mandel)을 AI 휴먼(AI Human)으로 구현했다고 8일 밝혔다.

하위 맨델은 캐나다의 코미디언이자 탤런트로 배우, 성우, 감독, 게임쇼 진행자, 작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미국 NBC 방송사가 제작하는 글로벌 히트 프로그램 '아메리카 갓 탤런트'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2010년부터 13시즌 연속 심사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딥브레인AI는 음성 및 영상 합성, 자연어 처리, 음성 인식 기술 등 다양한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AI 휴먼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 AI 윤석열, AI 손흥민, AI 김주하 등 유명인을 구현하는 것을 비롯해 미디어, 금융, 엔터테인먼트, 커머스, 비영리, 교통, 교육, 상조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활약 가능한 AI 휴먼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하위 맨델의 AI 휴먼 구현은 최근 그가 첨단 테크놀로지를 바탕으로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서고자 한다는 점이 결정적으로 작용했다. 하위 맨델은 1년 중 200일 이상을 출장으로 시간을 보내는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만큼, 추후 AI 휴먼을 방송, 행사, 팬미팅 등 다양한 스케줄에 활용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딥브레인AI는 시간, 장소, 질병 등 상황과 관계없이 AI 휴먼이 그의 역할을 대신할 수 있도록 외모는 물론 목소리 톤, 억양, 입모양, 감정 표현, 제스처 등까지 모델과 가장 유사한 가상인간을 완성했다. 자연스러움을 향상시키기 위해 일상, 의료, 유통, 경제 등 다양한 분야의 주제가 담긴 영어 스크립트를 활용하여 딥러닝 학습을 거듭했으며, 그 결과 원하는 문장을 텍스트로 입력하면 AI 휴먼이 해당 문장 그대로 말하는 영상을 즉시 제작할 수 있다.

장세영 딥브레인AI 대표는 “자사의 AI 휴먼 솔루션을 토대로 미국 유명 오디션 프로그램 아메리카 갓 탤런트 심사위원인 하위 맨델을 AI 휴먼으로 구현했다”며, “앞으로도 전 세계를 무대로 바삐 활약하고 있는 다양한 유명 인사들의 AI 휴먼 구현을 통해 그들이 효과적으로 보다 많은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적극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길수  ksjang@irobotnews.com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장길수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밴드 뒤로가기 위로가기
인기기사
1
[창간 11주년 기획] 휴머노이드 로봇이 본격 등장하는 AI 로봇시대
2
[창간 11주년 기획] 내가 경험한 로봇산업, 그리고 지금은 세대 교체가 필요한 때
3
허깅 페이스, 오픈소스 휴머노이드 로봇 '리치2' 공개
4
한국로봇산업진흥원, 2024년 첨단제조로봇 실증사업 선정기업 대상 통합 워크숍 성황리 개최
5
1분기 북미 지역 산업용 로봇 판매량, 전년대비 6% 감소
6
美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 훈련 과정 없이 바로 착용 가능한 외골격 로봇 기술 개발
7
UC버클리-스탠포드, 로봇 물체 조작위한 오픈소스 범용 모델 '옥토' 개발
8
코리아씨이오서밋, CICON AWARDS 2024 ‘도시ㆍ문화ㆍ융합경영대상 시상식’ 개최한다
9
중국 지난대ㆍ광둥공업대, 유해가스 감지 4족 보행 로봇 기술 개발
10
마로솔, 연구∙교육기관 대상 ‘이지 케어’ 프로그램 시작
로봇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국제표준간행물번호 ISSN 2636-0381 *본지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자율심의 준수 서약사입니다
08298) 서울 구로구 공원로 41(구로동, 현대파크빌 526호)  |  대표전화 : 02)867-6200  |  팩스 : 02)867-6203
등록번호 : 서울 아 02659  |  등록일자 : 2013.5.21  |  발행인·편집인 : 조규남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경일
Copyright © 2013 로봇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ditor@irobo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