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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저, 6차 EIT 시리즈서 자율모바일로봇 조명자율모바일로봇(AMR)의 최근 발전상 검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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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11.18  11:3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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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우저, 6차 EIT 시리즈서 자율모바일로봇 조명

반도체 및 전자부품 소개(NPI) 유통기업 마우저일렉트로닉스가 ‘협업을 통한 혁신(Empowering Innovation Together, EIT)’ 프로그램의 2022년 마지막 시리즈를 발표했다.

마우저는 2022년 마지막 시리즈인 6차 EIT 시리즈를 통해 여러 산업에서 기능 개선과 첨단 애플리케이션을 이끌어 온 자율모바일로봇(AMR)의 최근 발전상을 검토할 예정이다.

AMR은 1990년대에 도입된 이후 인공지능(AI), 컴퓨터 비전 시스템, 5G 커뮤니케이션에 힘입어 기술적 전환기를 맞았다. AMR은 제조업과 물류업에 새로운 수준의 유연성, 자율성, 유용성을 제공해 전반적으로 효율성을 극대화한다.

글렌 스미스(Glenn Smith) 마우저 사장 겸 최고경영자는 “AMR은 더 발전된 기술을 통해 공장 및 공급망의 효율성과 생산성을 예상치 못한 단계로 끌어올린다”며, “독자와 시청자들이 EIT를 통해 AMR이 안전하고 지능적인 방식으로 운영을 간소화하는 방식을 더 자세히 파악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마우저는 ‘사람을 잇는 기술(Tech Between Us)’ 팟캐스트 에피소드,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Then, Now and Next)’ 동영상, 기타 독점 콘텐츠를 통해 AMR을 뒷받침하는 애플리케이션 및 기술, 실제 비즈니스 이용 사례를 깊이 있게 들여다볼 예정이다.

레이먼드 인(Raymond Yin) 마우저 기술콘텐트 총괄 겸 사람을 잇는 기술 진행자가 아카라 로보틱스(Akara Robotics)의 공동 설립자 겸 최고연구책임자인 니암 도넬리(Niamh Donnelly)와 함께 새로운 세대의 AMR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사람을 잇는 기술의 팟캐스트는 마우저 웹사이트나 주요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감상할 수 있다.

도넬리 최고연구책임자는 “다양한 시설에서 큰 보탬이 되는 AMR과 하드웨어의 기능 개선 및 안전성 조치들에 대해 레이몬드와 많은 얘기를 나눴다”며, “앞으로 유용하게 사용될 협업 로봇의 기반이 되는 최신 기술이 복잡해지는 만큼 최신 설계가 상당히 고도화됐다”고 말했다.

박경일  robot@irobo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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