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신문사
> 오피니언 > 전문가코너
2022 무인이동체산업엑스포 관람기최승욱ㆍ화인특허법률사무소 대표 변리사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8.24  00:09:29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밴드
▲ 최승욱 화인특허법률사무소 대표 변리사

지난 7월 어느 날 드론산업진흥협회로부터 무인이동체산업엑스포(UWC)가 개최되는데, 부대행사 중 하나로 UAM 포럼과 드론융합얼라이언스 세미나가 있으니 필자인 나에게 드론산업과 특허 연계 방향이나 활용 범위 등에 대해 발표를 해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발표는 30분이지만 발표자료를 준비하는 것에 얼마나 많은 시간이 소요될지 알고 있는터라 잠시 머뭇했었지만, 로봇신문 독자들을 위해 무인이동체산업엑스포 관람기를 쓸 수 있겠다는 생각에 일석이조라 느껴 발표 요청을 수락하였다.

▣ 무인이동체엑스포 소개

부산 벡스코에 드론쇼 코리아가 있다면 서울 코엑스에는 무인이동체산업엑스포가 있다. 무인이동체산업엑스포는 과기부, 산업부, 국토부, 국방부, 해수부 및 방위사업청 등 다부처가 연계하여 공동으로 주최하며, 한국무인이동체연구조합, 드론산업진흥협회 등이 주관하는 행사다. 이 행사는 공중 UAV 뿐만 아니라 육상 UGV 및 해양 USV/UUV 등 무인이동체 전반을 아우르는 행사로, 드론 표준화 포럼, 공공기관 드론활용 사례 발표, 공공수요 무인이동체시스템 개발 컨퍼런스, 무인이동체 재직인력 보수교육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수반하고 있다.

▲부대행사인 UAM 포럼+드론융합얼라이언스 컨퍼런스에서 ‘드론산업과 특허 연계 방향 : 유망 UAM 기체 제작자 특허를 중심으로’ 라는 주제로 발표하고 있는 필자

부산에서 개최되는 드론쇼는 대전에 기반을 두고 있는 사단법인 한국무인기시스템협회가 주관하고 있고, 서울에서 개최되는 무인이동체사업엑스포는 수도권에 기반을 두고 있는 한국무인이동체연구조합과 드론산업진흥협회가 주관하는 점에서 각각 수도권과 비수도권을 대표하는 무인이동체 대표행사라고 생각된다. 다만, 드론쇼와 무인이동체엑스포는 그 성격이 겹치는 면이 많이 있어, 양 행사 모두 자신의 행사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독자적인 콘텐츠를 확보하면 모두에게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다.

필자가 다년간 두 가지 행사를 모두 다녀 본 입장에서 말하자면, 부산의 드론쇼는 해운대/광안리에 바람쐬러 간다는 기분으로, 서울의 무인이동체산업엑스포는 가까우니만큼 편안하게 다녀온다는 마음으로 한 번 참석해 보길 청한다.

▲무인이동체 산업엑스포 2022 행사장 입구

◇ 태동하는 분야에서 이미 수익을 창출하는 회사를 보는 즐거움

필자는 십수 년간 변리사 생활을 하면서 수많은 회사의 탄생과 성장 그리고 소멸 등을 직간접적으로 경험해 왔다. 태동하는 분야에는 많은 회사들이 불나방처럼 뛰어든다. 그 중 경험적으로 보자면 90%는 큰 돈을 벌지 못하고 사라지고 산업이 성숙하면서 남은 10%의 기업들만이 과실을 나누어 갖는다. 진부한 이야기지만 강한 놈이 오래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살아남는 놈이 강한 것이다. 재벌이 아닌 이상 보통 회사인 이상, 적은 리소스로 살아남는 것이 기업을 하는 사람에게 제일 과제일 것이다. 재벌이 아니라고 불평할 필요는 없다. 그것이 현실이고 세상은 불공평하기 때문이다. 불공평한 현실에서 자신을 어떻게 포지셔닝하고 살아 남는 것이 문제일 뿐이다. 불평할 시간 조차 아깝다.

필자는 이러한 생각을 가지고 그 동안 변리사로서 컨설팅을 하고 세상을 바라보고 있다. 이런 필자는 이번 엑스포에서 헥사팩토리라는 회사의 전시 부스를 관람하며 즐거움을 느꼈다. 헥사팩토리는 무인기 기체가 아닌 무인기가 사용하는 낙하산을 개발 제작하는 재미있는 회사이다. 드론이 활용될수록 추락사고는 발생할 수밖에 없다. 드론 추락은 인적, 물적 피해를 발생시키고, 심지어는 드론 산업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을 악화시킬 수 있다. 헥사팩토리는 다른 불나방 같은 경쟁자들이 드론 기체에 매달릴 때 그 다른 불나방들의 드론을 위해 낙하산을 만든 것이다. 헥사팩토리 부스의 관계자와 대화를 하며 낙하산 분야에서는 안정적인 지위를 구축하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 자기 자신을 객관화하고 자신을 정확히 포지셔닝하는 것이 살아남는 제1단계이다.

▲헥사팩토리의 낙하산 제품

시장에서 인정받는 제품을 만들고 안정적인 매출을 일으킨 후 다음 아이템을 넘어가는 것이 진부할 수 있지만 가장 좋은 사업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모두가 쿠팡처럼 사업할 수는 없는 것 아닌가?

▲서치라이트를 임무장비로 구비한 드론

다음으로 필자의 눈길을 끈 것은 서치라이트를 구비한 드론이었다. 야간에 조난자를 용이하게 찾기 위한 선결조건은 밝고 오래가는 조명이다. 야간 구조 현장을 경험한 사람이 공통으로 하는 이야기이다. 그렇기 때문에 일몰 이후에는 수색이 중단되는 것이 이해가 된다. 야간 수색을 위해 조명탄을 발사하기도 하는데, 태경전자 부스 내 설명 자료에 의하면 조명탄 1발의 조명시간은 240초이며, 중량은 15킬로그램, 가격은 150만 원 내외이고, 화약 위험성 등이 내재한다. 이에 반해 드론의 서치라이트는 경제성, 안전성 등 모든 면에서 조명탄보다 우위에 있다. 생각하건대, 조명탄을 발사하고 난 후에는 탄피 등이 바다나 산에 떨어질 것인데, 요즘 ESG경영이 확대되는 시대적 관점에서 볼 때, 이런 직관적인 제품은 환경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최근 폭우 등 기후 변화로 인한 재난이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것이 걱정스러운 필자는 서치라이트라는 얼핏 보면 매우 단순할 수 있는 임무장비를 구비한 드론이 현장에서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예상한다. 직관적인 것이 좋을 때가 많다. 다만, 방수기능까지 갖춘다면 더욱 좋은 제품이 될 것이다. 세월호 구조현장에서 조명탄이 모두 1만 837발(168억원)이 사용됐으나 이 가운데 불발탄이 715발(6.6% 11억원)이나 발생했다고 한다. 필자는 일단 사용된 조명의 개수에 놀랐고, 그 조명탄의 비용이 100억을 넘는다는 것에 더욱 놀랐다. 그러니 서치라이트를 구비한 드론의 경제적 우위는 두말할 것도 없을 것 같다. 세월호 침몰 현장에 이런 장비들이 투입되었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

◇ 내실 있는 콘텐츠의 부대행사 - 2022 UAM 국제 표준화 전략 세미나와 공공기관 드론 활용사례

드론쇼 코리아와 마찬가지로 무인이동체산업엑스포에도 다양한 부대행사가 있었다. 지난 겨울의 드론쇼 코리아가 아이들이 참여하는 교육행사 및 체험행사가 인상적이었다면, 이번 여름의 무인이동체산업엑스포는 관련 산업 인력의 보수교육 등 전문성이 돋보인 행사였다. 무인이동체산업엑스포 행사에 부스를 차린 업체의 제품이나 기술을 체험하는 것도 인상적이었다. 그러나 필자에게는 사흘 동안 DNA+드론 표준화 포럼, 드론 표준화 포럼, UAM 국제 표준화 전략 세미나와 필자가 발표한 UAM 포럼+드론융합얼라이언스 컨퍼런스 중 관심있는 강의를 듣고 정보를 취합하느라 상당히 분주하였고, 유익하였다.

특히, UAM 국제 표준화 전략 세미나에서는 정보통신표준화위원회의 드론시스템프로젝트그룹(PG428) 의장인 김상호 건국대 교수의 표준진행 성과와 애로사항 등을 통해 발표를 듣지 않고서는 상상할 수 없는 국내 표준 현장의 노고의 숨결을 느낄 수 있었다. 또한, 국제공식표준화기구인 ISO의 TC20/SC16의 워킹그룹5의 위원장을 맡고 있는 한국전력기술의 장현영 소장의 발표는 일본의 집요한 방해 속에 표준화를 이루어 가는 과정에 있어서 치열한 국제 경쟁의 실상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한 편의 첩보 영화와 같이 흥미로운 이야기는 국제표준 재정과정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같아서 좋았다. 특히, 패널토의에서는 오경륜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책임을 좌장으로 장현영 소장과 김상호 교수 외에도 김재우 대한항공 부장, 전정규 한화시스템 팀장, 문우춘 항공우주산업융합원 소장 등이 패널 토의를 하였는데, 좋은 내용이 있어 하기와 같이 발췌하여 간략히 독자와 공유한다.

오경륜 좌장 : UAM 표준이 환영받을 일인가? 경쟁력이 있을 것인가?

김상호 교수 : 기존의 산업군의 경우, 표준에 대한 수요가 있었다. 그러나 UAM 분야는 태동기 이며, 어떻게 될지 모른다. 그러나 확실히 이 분야는 발전할 것이다. 이런 전제로 한다면, 국가 차원에서 주도해야 한다. 표준이 기술의 장벽으로 작용하며, 경쟁력의 중요한 부분이다. 일각에서 아직 산업이 없는데 표준이 무슨 소용이냐는 말이 있다. 그러나 준비를 해야 한다. 대한민국은 자동차, 2차전지, 반도체, 조선, IT 등 글로벌 경쟁력을 갖는 분야가 많다. 그러나 항공기 분야는 없다. 이번 기회를 잘 활용한다면 대한민국도 항공 분야에 Top이 될 수 있을 것이다. 현재는 태동기이니 만큼 산업으로 만들기 위해 표준에 신경을 써야 한다.

오경륜 좌장 : 기업입장에서 국제표준포럼이 어떤 도움이 되는가?

김재우 부장 : 이 분야에 대해 표준을 논하기 위해서는 산업의 특성을 먼저 알아야 한다. 미국의 조비가 2조 이상을 투자하여 시제기를 몇 대 만든 수준이다. 독일의 릴리움도 마찬가지다. 보잉은 관망 중이다. UAM 분야는 현재 표준이 존재하지 않는다. UAM 분야는 자연스럽게 결국 항공과 겹치게 되어 있다. UAM 팀코리아를 창설하여 운영개념 등 코넙스(Conops, 운영개념)를 만들었다. 이것들이 결국 발전하여 사실상의 표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전 세계적으로 보조를 맞춰가는 것이 중요한 만큼, 국내 표준이 나오고 국제표준과 발을 맞춰가야 할 것이다.

오경륜 좌장 : 한화는 기체를 만들고 서비스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 국제 표준이 한화에 어떠한 도움이 되고, 표준을 위해 어떠한 준비를 해야 하는가?

전정규 팀장 : 한화 역시 미국에서 기체를 개발 중에 있으며, UAM은 미국에서 항공기이다. FAA, EASA 모두 UAM의 안전을 보여줄 수 있도록 규정이 만들어지고 있다. 표준이라는 것이 테스트를 해 봐야 만들어질 수 있는 것이라서, 테스트를 하고 데이터를 확보해야 만들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데이터 확보가 중요하다.
UAM 분야의 그랜드 챌린지를 하고 있는데, 미국 다음으로 한국이 열심히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데이터를 확보하고 활용하여 한국형 표준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표준이 있어야 미국에서 인증을 할 수 있고, 글로벌 리딩을 할 수 있다. 자동차나 선박 분야와 같이 한국이 잘 할 수 있을 것이며, 이를 위해서는 실증이 필요하다. 기업만의 힘으로는 할 수 없는 것으로 정부의 도움이 필요하다.

▲부대행사로 개최된 2022 UAM 국제 표준화 전략 세미나 패널토의, 오경륜 항우연 책임을 좌장으로 진행됨

UAM 국제 표준화 전략 세미나의 패널토의까지 경청하고 나니, 국제 표준의 획득은 국가의 산업 경쟁력에 매우 밀접한 관계를 갖는다는 것을 다시 느낄 수 있다. 변리사로서 이 분야의 표준특허 확보를 위해 관심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해 보았다. 또한, 드론 분야의 국제표준화가 장현영 소장과 같은 개인들의 관심과 노력에 의해 진행되고 있는데 반해, 일본과 같은 한국과의 직접적 산업 경쟁 국가는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고 있는다는 점도 확인할 수 있었다. 개인의 노력에 감사함과 동시에 관련 부처의 지원이 절실하다고 느껴졌다.

▲ISO TC20 SC16 활동 소개 : WG5 T&E 위원장 장현영 소장

이 밖에도 공공기관 드론 활용사례에서 다양한 사례를 확인할 수 있었다. 공공 서비스를 위해 더 이상 드론은 보조제가 아닌 필수가 되어 가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특히, 최근 서울 강남 지역의 폭우로 인해 큰 재난을 경험하였다. 필자는 기후 변화로 인한 재난이 과거보다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을 매우 걱정하고 있다. 이에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의 조시범 연구사의 ‘재난관리 민관협력 드론긴급운영체계’라는 주제의 발표는 관심이 갈 수밖에 없었다.

▲국립재난안전연구원 조시범 연구사의 민관협력 재난대응 드론긴급운용체계 구축 발표 내용 발췌

재난 대비라는 공통의 숙제 앞에 한국, 일본, 중국 등이 재난상황 전파 공유를 위해 재난대응 드론긴급운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발표에 지구인의 한 사람으로 인류애를 느낄 수 있었다. 경쟁할 때는 해야 하지만, 기후변화라는 공통의 숙제에는 적과 동지가 따로 없다. 협력만이 살길이다. 재난 대응을 위한 드론 운용체계가 구축되어 실질적인 재난관리 역량강화에 도움이 되길 희망해 본다.

한편, ISO/IEC 4005 LADAN 표준을 이용한 공공분야 드론 통신 서비스라는 주제의 ETRI 황현구 책임연구원의 발표는 뿌듯함과 동시에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황현구 연구원이 개발한 드론을 위한 통신 서비스는 LTE 방식의 무선통신이 갖는 한계점을 극복하는 경제적인 통신방식으로 도입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ETRI 황현구 책임연구원의 발표 자료 발췌

그러나 황 연구원에 따르면 미국 측은 한국의 ETRI가 개발한 이런 효율적인 방식의 드론 통신 방식에 대해 표준 등에 주도권을 갖지 못하도록 지속적으로 방해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런 미래 산업을 위한 새로운 방식을 일개 연구원인 개인 혼자의 힘으로 연구개발, 논문, 국내 표준화 및 국제 표준화 등을 수행한다는 것은 필시 힘이 부칠 것이다. 전략적이고 조직적인 지원이 필요하며, 이러한 노력이 있어야 반도체, 자동차, IT, 조선 등을 잇는 대한민국의 넥스트 먹거리가 생길 수 있는 것이다. 그냥 이루어지는 것은 없다.

▲ETRI 황현구 책임연구원의 발표

필자도 UAM 포럼+드론융합얼라이언스 컨퍼런스에서 ‘유망 UAM 기체 제작자 특허를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발표를 하였다. UAM 미래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기체의 제작 업체의 투자 및 특허 현황을 검토하며 미래에 최강자는 누가 될 것인지 예측해 보는 시간이었다. 이미 기업을 공개한 조비나 릴리움 등의 재무상태표를 검토하여, 현재 이런 회사가 얼마 정도의 연구개발비를 지출하는지 검토하는 언급을 하였고, 국내 관계자들의 포석에 대해 한마디 하였다. 이미 조비는 시가총액이 4조에 육박하며, 2022년 1분기에만 천억이 넘는 돈을 연구개발비로 지출하였다. 릴리움 역시 연간 수천억 단위로 연구개발비를 지출하는 중이다. 한국의 현대차와 한화시스템에서 얼마나 많은 인력이 얼마나 많은 돈을 쓰면서 연구개발하는지는 알 수 없다. 다만, 한국 기업은 적은 리소스를 투입하여 최대의 효율을 뽑는 것으로 정평이 나있다. 필자는 미국의 조비 연합군(조비-도요타-우버)과 한국의 현대차, 한화시스템이 이 분야에서 유의미하게 살아남을 것으로 예상한다. 이 분야에서 제2의 테슬라는 어떤 기업이 될지 기대되는데, 현재는 조비에 한 표를 준다.

▲필자의 발표자료 일부

이번 무인이동체산업엑스포는 필자에게 공부하고, 미래를 생각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독자들도 기회가 있다면 내년 엑스포는 참관하여 공부도 하고 트렌드도 확인하는 기회를 삼길 바란다.

※ 최승욱 변리사는 고려대학교을 졸업하고 2008년 변리사 자격을 취득 후 다양한 기술분야 특허 관련 업무 및 자문 경력을 바탕으로 2015년에 화인특허법률사무소를 설립하였다. 화인특허법률사무소/화인컨설팅 및 아이피 인터내셔날은 드론 및 UAM 기술에 특화된 컨설팅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 중이다.

최승욱  swchoi@iphwain.com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밴드 뒤로가기 위로가기
인기기사
1
로봇신문 창간 10주년 축하 메시지
2
안드로이드 로봇 '에버 6', 국내 최초 로봇 지휘자로 나선다
3
티라로보틱스, 美 ‘DISHER’와 파트너 협약 체결
4
KAIST 명현 교수팀,'ICRA 2023' 국제 4족 보행 로봇 경진대회 우승
5
모던 로보틱스
6
오사로, 첨단 비전 소프트웨어 '오사로 사이트웍스' 발표
7
중국 오리온스타 로보틱스, 일본 무역업체 소지츠와 제휴
8
한국로봇학회, 'ICRA 2027' 서울 유치 성공
9
베트남 조나단한 응웬 IPPG 회장 등 4인, '씨콘 도시경영대상(CICON Awards)' 수상의 영예 안아
10
KAIST 명현 교수팀, 'ICRA 2023' 슬램 챌린지 2관왕
로봇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국제표준간행물번호 ISSN 2636-0381 *본지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자율심의 준수 서약사입니다
08298) 서울 구로구 공원로 41(구로동, 현대파크빌 526호)  |  대표전화 : 02)867-6200  |  팩스 : 02)867-6203
등록번호 : 서울 아 02659  |  등록일자 : 2013.5.21  |  발행인·편집인 : 조규남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경일
Copyright © 2013 로봇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ditor@irobo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