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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CIROS 2014’ 첫날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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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7.09  20: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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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김태구 기자]중국로봇산업연맹(CRIA), 중국기계공업연합회 등이 공동 주최하는 중국 최대 규모 상하이(上海) 국제로봇전시회(CIROS 2014)9일 상해신국제전람센터(SNIEC)에서 개최됐다. 이번 전시회는 11일까지 사흘간 계속된다.

첫날 현장 표정을 카메라에 담았다.

▲ 9일 오전 전시회 개막을 앞두고 한국관 참여 업체들이 단체 기념 촬영에 응하고 있다.
▲ 일본 THK가 선보인 대형 감속기. THK는 더블 홈을 사용한 감속기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 한 중국 현지인이 야스카와 전기가 마련한 로봇자판기 앞에서 쥬스가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다.
▲ 야스카와 전기의 양팔로봇이 큐브를 다 맞추고 솜씨를 자랑하고 있다.
▲ 나치는 세계 최고 기술력으로 인정받고 있는 스폿용접로봇을 전시했다.
▲ 가와사키 로봇은 자동차 생산라인에 들어가는 산업용 로봇을 선보였다. 뒤로 갈수록 생산공정의 밀집도가 높아 로봇이 슬림하다.
▲ 중국 최대 규모의 2014년 중국 상하이(上海) 국제로봇전시회(CIROS 2014)가 열리고 있는 상해신국제전람센터(SNIEC)의 웅장한 모습. 하루 동안 모든 전시관을 걸어서 둘러보기란 불가능해 보인다.
▲ 유니버설 로봇 직원이 협업형로봇의 충격 센서에 대해 관람객에게 설명하고 있다. 유니버설로봇의 제품은 팔부분에 서보드라브가 장착돼 있는 모듈 형태로 다양한 자유도를 표현할 수 있다.
▲ 많은 중국인들이 컨퍼런스에 참가해 로봇에 대한 열띤 관심을 보였다.
▲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로봇성장사업단 박철휴 단장이 추최측이 마련한 컨퍼런스에서 한국 로봇산업 현황과 정책 방향에 대한 주제 발표를 하고 있다.
▲ BB라이더와 같은 장치를 타고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는 참관객
▲일본 산업용 로봇 기업 OTC는 다양한 움직임이 가능한 7축 용접로봇을 선보였다. 이 로봇은 한번에 사각형 테두리를 용접할 수 있다.
▲ 많은 현지인들이 한국관을 찾았다.

김태구  ktg@irobo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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