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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 이케아, 폐기물 수거에 MiR 로봇 도입FM로지스틱스, “경쟁 개념인 무인운반차량보다 2배 이상 저렴한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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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7.27  11:3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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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로지스틱스는 폴란드 이케아 공장에서 폐기물을 자율적으로 수거하기 위해 MiR 500 AMR을 도입했다. (사진=FM 로지스틱스)

FM로지스틱스가 폴란드 이케아 공장에서 폐기물을 자율적으로 수거하기 위해 MiR500 AMR을 가동해 효과를 보았다고 모바일 로봇가이드가 22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모바일로봇가이드는 이 과정에서 어떻게 AMR이 폐기물 수거에 효율적으로 활용됐는지에 대해 문제부터 해결책, 그 결과에 대해 소개했다.

◆문제

노동력 부족은 종종 회사들이 더 적은 인원으로 운영할 것을 강요한다. 인력 부족에 대한 대응으로, 많은 제조업체는 비부가가치 활동을 제거하는 것을 포함한 이른바 린(lean) 제조의 가치를 수용하고 있다.

제조 공정에서 남은 자재를 처리하는 것은 이러한 비부가가치 활동 중 하나다. 외부 자재는 제품 반품, 포장 공정, 특히 제조 공정에서 얻어지게 된다. 재활용 및 쓰레기를 제거하는 전담 직원이 이 자재를 폐기물 수집 구역으로 수동 처리하는 경우가 많다. 이것은 노동력에 의해 제약받는 시장에서 노동자를 더 가치 있는 작업에 재배치할 수 있도록 자동화될 수 있는 하나의 프로세스다.

◆해결책

FM로지스틱스는 고객사인 이케아(IKEA)와 공동 투자의 일환으로 폴란드 야로스티(Jarosty)에 있는 창고에서 물류 프로세스를 개선하는 자율이동로봇(AMR)인 MiR500 로봇을 막 구현했다. 고객은 일상적인 창고 운영에서 자유롭게 설정되고 사용할 수 있는 혁신적이고 유연한 기술을 원했다.

MiR500 로봇은 창고 직원과 협력해 팔레트 및 최대 500kg의 다른 짐을 운반한다. 주요 개념은 직원들의 비생산적인 활동을 덜어주고, 작업자의 안전을 개선하며, 창고 비용을 최적화하는 것이다. AMR은 FM 로지스틱스에서 사용한 포장을 1주일 중 6일 24시간 365일 이동시킨다.

◆결과

알렉산더 다미에 FM로지스틱스 중앙유럽 혁신 및 프로세스 매니저는 “우리는 회사와 고객의 경쟁 우위를 위해 유연하고 사용하기 쉬우며 따라서 비용 효율적인 혁신적 솔루션에 투자한다. 산업용 이동로봇의 기술은 경쟁 개념인 무인운반차량(AGV) 트럭보다 훨씬 더 저렴하다. 이 경우 AGV보다 2배 이상 저렴한 솔루션이다”라고 말했다.

이 기계는 폴란드 야로스티에 있는 이케아 유통 센터에서 독립적으로 작동하게 된다. 현재 창고 직원과 로봇을 감독할 사람들은 교육을 받고 있으며 몇 주 안에 MiR500은 24시간 내내 독립적으로 작동한다.

이성원  sungwonly0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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