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신문사
> 뉴스 > 전문서비스 로봇
로보티즈, ‘호텔페어 2022’서 전시 및 사업설명회 개최로봇 딜리버리 서비스 시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7.25  09:34:16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밴드

자율주행 로봇 전문기업 로보티즈(대표 김병수)는 28일부터 4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 대표 숙박산업 전문 전시회 ‘호텔페어 2022’에 참여해 전시는 물론 특별강연과 사업설명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행사에서 로보티즈는 호텔 딜리버리 서비스 로봇 ‘집개미’가 실내자율주행과 배송을 실행하는 모습을 호텔ㆍ리조트, 숙박 산업 관계자에게 시연하고 자세한 설명을 위한 부스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로보티즈는 ‘집개미’가 객실에 필요한 물품을 적재한 후 장애물을 자율적으로 회피해 이동하는 모습, 엘리베이터 조작, 자동문 열기, 객실문 노크 등의 동작을 현장 관계자들이 직접 보고 로봇 서비스를 도입한 호텔의 모습을 체험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29일에는 김병수 로보티즈 대표가 글로벌 호텔ㆍ리조트 컨퍼런스인 ‘호텔서밋(Hotel Summit)’에 참여해 “로봇, 호텔 업무의 새로운 동반자”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이날 강연은 오후 3시 30분부터 시작해 약 50분간 진행될 예정이다. 호텔서밋은 국내 정상급 전문가를 초청하여 급변하는 호텔ㆍ리조트, 숙박 산업 트렌드와 솔루션을 공유하는 자리로 올해는 ‘디지털전환(Digital Transformation)’을 주제로 미래 호텔에 대한 컨퍼런스가 펼쳐진다.

김 대표의 강연 직후 로보티즈의 사업설명회도 이어진다. 로보티즈는 현재 명동 헨나호텔과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에서 ‘집개미’를 운영하고 있고 파라다이스 시티 등 5성급 호텔에도 도입할 예정이어서, 호텔 서비스 사업 현황과 함께 호텔 딜리버리 로봇 ‘집개미’의 차별성을 소개하고 각 호텔의 희망 서비스와 운영 환경에 최적화된 도입 절차를 안내할 계획이다.

로보티즈 관계자는 “이번 호텔페어 2022를 통해 코로나 팬데믹 이후 높아진 비대면 서비스 수요와 호텔의 첨단 서비스 경쟁의 솔루션이 될 딜리버리 로봇 ‘집개미’를 소개할 수 있어 기쁘다”며 “로보티즈는 순수 국내 기술로 완성한 높은 제품력과 사후 서비스를 강점으로 호텔 서비스 로봇 공급을 늘리며 미래 로봇 호텔 컨시어지 서비스 상용화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로보티즈는 29일 사업설명회 참석 및 로봇 도입을 희망하는 호텔에게 ‘집개미’ 운영을 위한 설치비 및 일정기간 무료 구독 서비스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할 경우 27일까지 한국호텔업협회(osjung33@hotelskorea.or.kr) 또는 로보티즈(lsy761@robotis.com)로 사전 신청해 사업설명회 무료 입장 쿠폰을 지급받을 수 있다.

박경일  robot@irobotnews.com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박경일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밴드 뒤로가기 위로가기
인기기사
1
윤석열 대통령, 캐나다 토론토대에서 인공지능 전문가들과 만나
2
테슬라,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에 대한 회의론 잠재울 수 있을까
3
스프링클라우드-만나씨이에이, 자율주행 기술 활용 스마트 농ㆍ어업 솔루션 개발 협력
4
럭스로보, 2023년 코스닥 상장 위한 사전기술성평가 A등급 획득
5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아이플랫폼 기계로봇 업종 협의회 개최
6
과학기술정보통신부
7
소니드로보틱스, 폭발물 탐지 로봇 개발한다
8
[단독 ] 2023년도 로봇부문 예산 '1895억원'
9
나이키, 운동화 세척 및 수선 로봇 '빌' 선봬
10
NH투자증권, "두산로보틱스, 2023년 흑자전환 기대"
로봇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국제표준간행물번호 ISSN 2636-0381 *본지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자율심의 준수 서약사입니다
08298) 서울 구로구 공원로 41(구로동, 현대파크빌 526호)  |  대표전화 : 02)867-6200  |  팩스 : 02)867-6203
등록번호 : 서울 아 02659  |  등록일자 : 2013.5.21  |  발행인·편집인 : 조규남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경일
Copyright © 2013 로봇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ditor@irobo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