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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신문 창간 9주년]"로봇소사이어티 촛불 역할 기대"로봇신문 창간 9주년 축하 메시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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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6.02  15:4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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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6월 로봇신문 창간 당시 포스터

로봇신문이 2022년 6월 3일 창간 9주년을 맞았습니다. 로봇신문은 ‘로봇이 미래다(Robot is Future)’라는 기치를 내걸고 2013년 6월 3일 창간했습니다. 국내 로봇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세계 최고의 로봇 활용 국가로 도약하는 데 앞장서겠다는 비전을 갖고 출범했습니다.

로봇신문은 지난 9년간 국내외 로봇산업계 소식을 발빠르게 전달하고 우리 로봇산업이 도약하는 데 온 힘을 기울여왔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로봇신문은 우리나라 로봇산업을 대표하는 전문 매체로 확실하게 뿌리를 내렸으며 내년 창간 10주년을 앞두고 있습니다. 로봇신문은 앞으로도 산업계의 소식을 두루 전하는 메신저 역할을 다하고, 정부 및 로봇산업계에 대한 비판자로서 언론의 본분을 지켜나갈 것입니다.

로봇신문 창간 9주년을 맞아 각계에서 창간 축하 메시지를 보내주셨습니다. 축하 메시지를 보내주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로봇신문 직원 일동)

손웅희 한국로봇산업진흥원장

로봇신문의 창간 9주년을 진심을 축하드립니다. 세월이 유수와 같다고 했지요. 흐르는 물이 방향 없이 떠도는 것이 아니듯 그간의 세월은 로봇신문의 오늘을 위한 축적의 시간이었을 겁니다.

국내 유일의 로봇분야 전문 신문으로 창간부터 지금까지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대한민국 로봇산업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신 로봇신문 조규남 대표님과 직원 분들, 그리고 도움주신 여러분들께 깊은 격려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한 개의 촛불로 다른 여러 개의 초에 촛불을 붙여도 원래의 촛불의 빛은 약해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여러 촛불과 함께 주변은 더욱 밝아지듯 로봇신문은 그렇게 로봇 소사이어티의 촛불 역할을 해왔습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앞으로도 현재를 명확히 전달하고, 미래를 밝히는 중요한 촛불 역할을 기대합니다. 산업 대전환기를 맞아 참으로 중요한 시기에 대한민국의 로봇산업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정론직필의 사명을 다하는 언론사이길 바랍니다.

시간이 흐른다고 그저 내일이 오는 것은 아닐 겁니다. 내일은 오늘의 준비에 따라 각기 다른 모습으로 우리들에게 오는 것처럼 내년 10주년, 20주년, 30주년, 50주년으로 이어질 더욱 성장 발전하는 로봇신문의 미래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여준구 한국로봇융합연구원장

로봇신문의 창간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9년간 로봇분야의 다양한 소식을 전하며 국내 로봇산업 발전을 위해 수고하신 로봇신문 임직원 모든 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개인적으로는 2013년 6월 3일 창간 때부터 인터뷰와 기고 등을 통해 로봇신문의 성장하는 모습을 가까이서 볼 수 있었습니다. 최근 코로나 등 여러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국내 로봇 분야 연구자들, 기업인들의 활동과 국제 동향 등을 전하며 꾸준히 국내 로봇 산업의 발전을 위해 자리를 지키고 창간 취지에 맞게 역할을 다하여 주심에 또한 감사와 응원을 드립니다.

4차 산업혁명,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기술패권 경쟁, 중대재해처벌법 등 국내외 여러 급속한 변화가 로봇 수요의 증가로 이어지고 있으며, 전체적으로 로봇산업은 더 크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러한 가운데 로봇 전문 매체인 로봇신문사의 존재는 국내 로봇 분야의 큰 자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로봇산업 발전을 위한 더 많은 기여와 역할을 기대합니다. 거듭 로봇신문의 창간 9주년을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마침, 올해가 한국로봇융합연구원(KIRO) 10주년이 되는 해이기도 합니다. 그동안 KIRO가 로봇신문과 함께 성장해왔으며, 올해는 국제협력과 해외 진출을 활성화하며 글로벌 로봇 전문 연구기관 'KIRO 2.0'으로 성장하는 원년이 되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으로 로봇신문과 함께 성장해가는 KIRO 2.0의 모습도 로봇신문을 통해 지속적으로 전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고광일 제어로봇시스템학회장

먼저, 여러가지 힘든 여건을 꿋꿋이 이겨내고, 9돌을 맞이 하신 로봇신문을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발행인 이하 불철주야 사명감을 가지고 직접 발로 뛰시는 기자님들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는 아침에 일어나면, 제일 먼저 로봇신문을 클릭하며, 현재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첨단 로봇기술을 살펴보는 것으로 하루 일과를 시작합니다. 해외 기업들의 로봇 신제품 개발 및 출시 현황을 알 수 있고, 선진대학에서 연구되는 최신 첨단 로봇기술 동향을 파악합니다. 뿐만 아니라 로봇신문의 국내 산학연, 로봇연관 기관들 움직임들에 대한 신속한 보도는 매일같이 급변하는 글로벌 환경에서 극한 경쟁을 하는 기업인들에게 국내 로봇 산업의 현주소를 한눈에 알 수 있게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독자들에게 로봇산업의 발전방향을 올바르게 알려주는 정론지로서의 로봇신문은 로봇 및 스마트 팩토리, 인공지능 시대에 진정 유용하고, 도움이 되는 온라인 매체이며,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핵심미디어라 여겨집니다. 다시한번 로봇신문 창간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더 계속된 발전과 번창을 로봇인의 한사람으로서 힘차게 응원 드립니다.

서병조 인천테크노파크 원장

로봇신문 창간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남다른 열정과 사명감으로 어려운 여건을 이겨내고 로봇산업 발전을 위해 한 길을 걸어오신 로봇신문 조규남 대표님과 직원 여러분께 깊은 격려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최근 코로나19가 감소세로 접어들고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해제되면서 2년이라는 긴 시간 어려웠던 일상들이 돌아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전세계적으로 계속되는 국제정세의 불안정과 경기침체, 고령화·저출산 등 사회적 문제가 대두되고 있어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로봇산업을 중심으로 한 무인화 및 자동화 시스템 도입이 절실합니다.

우리 로봇이 산업, 경제, 사회적으로 의미있는 성장을 하기 위해서는 기술의 발전과 함께 정부, 업계, 학계, 연구 주체 간의 상호 협력과 교류가 필요하며, 이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매체인 로봇신문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합니다.

로봇신문은 국내 유일의 로봇산업 전문 매체이자 로봇산업을 대표하는 정론지로서 현장감 있는 보도와 깊이 있는 분석을 바탕으로 로봇 전문 언론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고, 더 나아가 국내외 로봇업계 소통의 장으로 자리매김하여 로봇기업의 기술혁신과 국가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로봇과 관련하여 생생하고 다양한 소식들을 신속하게 전달하는 메신저로서 로봇 관련 업계를 뒷받침하는 든든한 발판이 될 수 있을 것이라 믿으며, 9주년, 10주년을 넘어 로봇산업의 역사에 길이 남을 수 있도록 인천테크노파크도 그 여정에 함께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창간 9주년을 축하드리며, 로봇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오준호 카이스트 명예교수 · 레인보우로보틱스 기술이사

로봇신문 창간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국내 유일 로봇전문 미디어로서 자리를 지켜온 로봇신문 조규남 발행인과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로봇신문은 2013년 창간 이후 국내외 로봇산업 소식, 로봇 관련 정책 및 동향 등 알찬 정보와 로봇 교육 활용 현장, 로봇 문화 소개, 주목받는 로봇기업 탐방, 로봇전문가 인터뷰 등 다양한 소식들을 전달하며 로봇산업 분야의 특화된 전문지로 성장·발전해 왔다고 알고 있습니다.

로봇산업은 수요가 증가하고 팬데믹으로 비대면 문화가 확산하면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각국 기업들이 앞다퉈 미래 먹거리로 ‘로봇산업’을 점찍으면서 국내에서도 로봇 관련 기술에 대한 투자가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그 어느 때보다도 국내 유일 로봇 전문 미디어인 로봇신문의 역할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산·학·연의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신속한 정보를 전달함으로써 국내 로봇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고 중요성을 널리 전달하길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로봇신문 창간 9주년을 축하드리며, 로봇신문의 힘찬 도약과 무궁한 번영을 기원합니다.

한창수 헥사휴먼케어 대표

로봇신문이 창간 9주년을 맞는다구요? 벌써 그렇게나 되었나요? 먼저 로봇신문 창간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로봇신문이 벌써 창간 9주년이 되었다고 하니 9년 전 조 대표께서 큰 꿈을 꾸면서 활기차게 창간을 준비하던 모습이 바로 엊그제 일처럼 떠 오르고 그동안 나는 무엇을 했을까 하고 자문해 봅니다. 창간 이후 지난 9년 동안 로봇신문은 관련 분야 연구자, 업계 종사자 뿐 아니라 로봇에 관심이 많은 일반 대중에게도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로봇산업의 신세계를 연결해주는 마중물 역할을 수행해 왔다고 생각합니다.

로봇신문이 제공해 주는 뉴스 브리핑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내 모습을 보면서 어느새 로봇신문이 나도 모르게 내 생활의 일부분이 되었음을 느끼고 있습니다.

로봇산업의 최신 기술 트렌드와 신제품 소개, 해외 로봇산업 동향, 정부지원 정책, 다양한 기획취재 등의 다양하고 질 높은 기사를 통해 지난 9년 간 로봇신문은 국내 로봇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고 로봇업체의 든든한 힘이 되고 있음을 매일 아침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세계 최초 데일리 온라인 로봇신문의 창간 9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 드리며 하루하루 발전을 거듭하여 로봇 종사자 뿐 아니라 산업 전반 더 나아가 많은 국민들에게도 사랑받는 언론사로 성장하기를 기대합니다.

김진오 로봇앤드디자인 회장

그동안 수많은 어려움을 이겨내고 9주년 생일을 맞이하는 로봇신문에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로봇신문 구성원 여러분의 훌륭한 리더쉽과 헌신적인 노력이 있었기 때문에 오늘이 가능하다고 믿습니다.

로봇신문은 우리나라 산학연 그리고 정부 사이의 수 많은 만남을 이끌어냄으로써 전체를 하나의 협력 공동체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여기서 만들어지는 가치는 엄청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동시에 받을 자격이 충분합니다.

우리나라 로봇산업은 조금만 더 하면 잘 될것 같기도 하지만, 아직 그 성숙함이나 완성에는 많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곳곳을 방문하여 훌륭한 기업, 개발자, 기술과 새로운 로봇을 찾아 소개해주는 로봇신문의 노력 덕분에 희망은 계속 유지되고 있습니다.

로봇산업과 더불어 로봇신문의 발전도 더 빨라지는 날이 곧 오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더 큰 축하를 드립니다.

문전일 대구경북과학기술원 연구부총장

2020년도 로봇산업 실태조사에서 나타난 바와 같이 로봇산업계가 전반적으로 산업기반과 생태계가 여전히 취약한 상황입니다. 하지만, COVID-19 상황을 겪으면서 로봇에 대한 관심이 기대이상으로 높아지고 있고, 로봇을 활용하여 다양한 서비스를 현장에서 실증해 나가면서 관련 규제를 해소해 나가는 노력도 병행하고 있어서 로봇산업계가 한층 고무되어 있는 시점이기도 합니다.

로봇신문은 창간 이후 지속적으로 로봇분야 산학연관 그리고 수요처를 아우르는 로봇 소사이어티의 구심점 역할을 톡톡히 해옴으로써 로봇산업계의 산증인으로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어려운 여건 하에서도 로봇산업계 유일한 언론매체로서 꿋꿋하게 역할을 수행하고 기여하고 있는 점에 로봇 소사이어티 일원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 로봇신문에 바라고 기대하는 역할에 대해 몇 가지 제언하고자 합니다. 핵심이슈를 선제적으로 논의하고 시장 상황에 발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아이디어를 모아갈 수 있는 '미니 좌담회'(소수 전문가가 장소 구애받지 않고 자유스러운 분위기에서 의견을 모으고 논의하는 자리)를 필요시 수시로 주관하고 기사화 해 나가길 제안합니다.

또한, 로봇을 활용한 서비스(로봇서비스)를 중점 육성함으로써 로봇산업의 규모를 키워가고 'K-로봇서비스' 비즈니스 모델이 국내외적으로 차별화와 경쟁력 우위를 선점해 나가는 과정에 로봇신문이 언론 매체로서 글로벌 가교 역할을 선도해 주길 기대합니다. 창간 10주년인 내년에는 많은 기대가 현실화되어 있길 바라며 거듭 창간 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박철휴 인천로봇랜드 대표

우리나라 로봇산업 발전을 위해 지대한 역할을 해오신 로봇신문의 창간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의 전달과 건전한 비판을 통하여 우리나라 로봇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며 4차 산업기술 정론지로서의 역할을 수행해 온 로봇신문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도 감사드립니다.

인간이 하는 대부분의 일을 로봇이 하게 되고, 인간과 로봇이 공존하는 시대의 도래를 앞두고, 세계 각 나라들이 로봇산업을 선점하기 위해 새로운 정책을 발굴하고, 세계적 기업들의 로봇기술에 대한 대대적인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적 사명에 부응하여 2020년 6월에 인천로봇랜드 조성실행계획이 산업부로부터 로봇테마파크에서 로봇산업 클러스터로 변경 승인되었고, 현재 인천로봇랜드 개발 및 실시계획 승인을 목전에 두고 본격적인 사업착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향후 인천로봇랜드는 차세대 신성장 산업의 메카가 될 뿐만 아니라 미래 첨단산업단지의 표준이 되도록 조성할 예정입니다.

향후 로봇신문도 국내외 로봇산업 동향을 파악하고 정책 및 현안 도출, 비판을 통해 우리나라 로봇산업계를 한층 더 도약 발전시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정보화 정론지로 거듭나기를 기대하며 다시 한번 로봇신문의 창간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독자 여러분과 임직원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최혁렬 성균관대 교수/(주) 에이딘 로보틱스 대표

먼저 창간 9주년을 맞이한 로봇신문에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9년 전 당시는 로봇과 관련된 국내 산업도 일천한 시기였고 로봇 커뮤니티의 활동이 미미하였으므로 로봇신문의 지면을 채울 만큼 소식이 많지 않았습니다. 이 시대에 로봇신문의 창간은 아주 무모한 도전으로 보였으나 지금에 와서 보면 아주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시도였다고 평가합니다.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고 오늘과 같이 정기적인 로봇 전문 매체로 자리를 잡게 된 것은 구성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의 결실이라고 생각합니다.

최근 들어서 아마존, 애플, 구글, 테슬라 등 외국의 첨단기술기업들 뿐만이 아니라 삼성, 현대, LG 등 국내의 대기업들도 로봇기술의 연구개발 및 상업화에 투자를 아끼지 않는 등 국내외적으로 로봇은 뜨거운 미래기술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이에 맞추어 로봇신문은 국내 로봇 커뮤니티의 새로운 소식을 실시간으로 전달하고 있을뿐더러 국외의 이슈가 되는 유용한 로봇관련 정보를 보내주는 로봇전문 매체로서의 역할을 충실하게 하고 있습니다.

저도 로봇신문을 온라인으로 구독하고 있으며 매일 매일 로봇신문으로부터 다양한 정보를 받아보는 재미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어떻게 보면 제게 있어서 로봇과 관련된 새로운 정보는 로봇신문이 매우 중요한 소스가 될 정도로 성장했다는 점이 놀랍습니다. 로봇신문의 기사는 벌써 일간지에 못지 않을 정도로 탄탄한 구성을 가지고 있으며 뉴스를 비롯한 다양한 연재물, 기획기사 등의 짜임새 있는 구성이 로봇신문이 독자들을 넓히고 있는 비결이라고 생각합니다.

뉴스에서는 종합, 정책관련 내용 뿐만 아니라 개인서비스, 전문서비스, 산업용 로봇 등 다양한 로봇의 분류에 따라 관련되는 소식을 전달하고 있으며 기획, 로봇컬쳐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형태의 관련된 회사, 인물 등의 동정과 관련된 소식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로봇관련 기업 소개와 오피니언은 로봇기술의 새로운 상업화 및 트랜드에 대해서 다양한 식견을 접할 수 있는 재미가 있습니다. 특히, 한국로봇학회와 공동으로 기획을 한 젊은 로봇공학자 소개 코너는 로봇인으로 새로이 출발하는 신진 연구자들을 커뮤니티에 선보이는 중요한 역할을 하며 벌써 55회를 넘어서는 중요한 기획으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

앞으로 로봇신문은 단순히 로봇과 관련되는 소식을 전달하는 역할을 넘어서 로봇 R&D나 산업, 스타트업, 투자동향, 로봇기업현황 등과 관련된 읽을거리가 좀 더 풍성해졌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아마도, 이와 같은 내용의 기사가 좀 더 풍성해지면 전문지로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며 향후에는 영어판, 중국어판, 일어판을 발행하는 명실 상부한 세계적인 전문 매체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끝으로 로봇신문 창간9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대한민국 로봇인의 한사람으로 로봇신문을 지켜온 발행인 및 편집인들께 마음으로부터 깊은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박성주 유진로봇 대표

로봇신문 창간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최근 여러 대기업과 스타트업 기업들이 로봇산업에 진출하는 등 로봇산업에 새로운 바람이 일고 있는 것은 4차 산업시대를 맞이하는 대한민국의 입장에서 볼 때 무척 반가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배경에는 로봇신문이 지난 9년간 로봇산업에 대한 애정과 열정으로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기여한 지대한 공헌을 논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다양한 로봇산업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업계 종사자들이 필요로 하는 로봇 기술 트렌드와 해외 로봇산업 동향, 정부 지원 정책, 다양한 기획취재 등으로 국내 로봇산업 발전에 큰 기여를 해왔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미국과 중국을 필두로 한 기술 전쟁시대에 국내 로봇산업이 해결해야 할 숙제들이 많습니다. 자본의 열세, 산업 성장 방향의 불분명함, 로봇기술의 우위 확보, SW 인력 및 로봇 전문 인력의 부족 등 다양한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로봇의 세계 4대 수요 강국이고 서비스 로봇의 경우 다른 나라 보다 먼저 투자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기술이나 산업화에 있어 선진국 대비 경쟁력을 더 보완해야 하는 현실을 감안할 때 정보의 중요성은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이런 과정 속에서 로봇신문이 산학연 전문가와 정부 등 곳곳에 로봇산업의 방향을 제시하는 교두보가 되어 대한민국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는데 더 큰 활약을 해 주기를 기대합니다.

로봇신문사  robot@irobo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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