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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샤오미, 가스 냄새 감지하는 로봇 기술 특허 취득가스 누출 등 모니터링에 활용 가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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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5.18  13:3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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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샤오미가 가스 냄새를 감지할 수 있는 로봇 기술을 개발하고 특허를 취득했다.

17일 중국 언론 러쥐차이징이 인용한 기업정보 플랫폼 치차차에 따르면 베이징 샤오미 본사는 '로봇 기체 감지 장치 및 로봇'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 샤오미는 이 특허를 지난해 12월 8일 출원했으며 17일 정식 승인을 받았다.(특허번호 CN216560497U)

치차차에 공개된 특허 초록에 따르면 이 로봇 기체 감지 장치는 주변의 냄새를 감지할 수 있으며, 기술의 로봇 적용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 로봇의 기체 감지 장치는 검측 챔버, 기체 검측 부품, 기체 펌프로 구성돼 있으며, 검측 챔버는 검측 캐비티를 갖췄다. 검측 챔버에는 외부 세계와 검측 캐비티를 연결하는 연통이 있으며 제1기체 유입구와 제1기체 유출구가 있다. 기체 검측 부품은 기체 감지 센서를 포함하고 있다. 이 기체 센서는 검측 캐비티내에 있으며 기체 펌프는 제1기체 유입구, 또는 제1기체 출구와 검측 캐비티를 연결하고 있다.

샤오미는 2012년 설립 이후 소프트웨어, 모바일, 가전 등 제품을 개발 및 판매하고 있으며, 특허를 낸 베이징 본사는 샤오미가 100% 지분을 보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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