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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신문 선정] '2021 해외 10대 로봇 뉴스’전세계 산업용 로봇 가동대수 300만대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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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12.28  17: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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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신축년 한해가 저물어 가고 있다. 올해 로봇산업계는 그 어느 때보다 역동적인 한해를 보냈다. 코로나19의 대유행으로 비접촉 서비스에 대한 일반인들과 기업들의 높은 관심으로 로봇 도입 열기가 무척 뜨거웠다. 특히 서비스 로봇이 공공기관, 호텔 등을 중심으로 보급 확산하면서 로봇이 더 이상 낯설지 않는 존재로 일반인들의 뇌리에 확실히 각인됐다.

전세계적으로는 물류로봇산업계를 중심으로 인수 합병 열기가 뜨거웠으며, 중국 로봇기업들의 글로벌 시장 공세는 더욱 치열해졌다. 소프트뱅크가 페퍼 로봇 생산을 중단하고, 테슬라가 휴머노이드 로봇을 개발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져 로봇업계에 파문을 일으켰다. 신축년 한해를 마감하면서 로봇신문은 2021년 국내외 로봇 10대 뉴스를 선정했다. 국내 10대 뉴스에 이어 해외 10대 뉴스를 소개한다.

① 산업용 로봇 가동대수 300만대 돌파

▲ ABB의 산업용 로봇(사진=ABB)

전세계 산업용 로봇 가동대수가 300만대를 돌파했다.

국제로봇연맹(IFR)이 지난 10월 발표한 ‘월드 로보틱스 2021-산업용 로봇’ 보고서에 따르면 전세계 산업용 로봇 가동대수가 300만대를 돌파했다. 이는 전년대비 10% 증가한 수치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한 것이다. 또한 코로나 팬데믹(전세계 유행)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로봇 출하대수는 전년대비 0.5% 증가한 38만4000대를 기록했다.

로봇밀도가 최근 5년간 2배 증가한 것도 산업용 로봇 가동대수 300만대 돌파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제조 현장에서 산업용 로봇 사용은 빠른 속도로 가속화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글로벌 로봇 밀도는 2015년 66대에서 2020년 126대로 거의 두배 증가했다. 한국은 제조현장에서 근로자 1만명당 932대의 로봇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나 전세계 로봇밀도 1위를 차지했다. 세계에서 가장 자동화된 상위 5개국으로는 한국을 비롯해 싱가포르, 일본, 독일, 스웨덴이 포함되었다. 국제로봇연맹 밀턴 게리(Milton Guerry) 회장은 "로봇 밀도는 전 세계 제조 산업의 자동화 도입 정도를 추적하는 바로미터다"라고 지적하기도 했다.

② 야스카와 모토맨, 산업용 로봇 누적 판매대수 50만대 기록

▲야스카와 모토맨의 산업용 로봇(사진=야스카와 모토맨 트위터)

세계 최대 산업 자동화 기업 중 하나인 야스카와 모토맨(Yaskawa Motoman)이 50만대의 산업용 로봇을 판매, 업계에 중요한 이정표를 마련했다.

야스카와는 지난 1977년부터 올해 2월까지 자사의 산업용 로봇 모토맨 시리즈의 누적 출하량이 총 50만 대에 이른다고 밝혔다. 야스카와는 지난 1977년 일본에서 최초로 완전 전기식 산업용 로봇 ‘모토맨-L10’을 출하하기 시작한 이래 전세계의 폭넓은 고객층을 끌어 모았다. 모토맨은 처음에는 자동차 공장에서의 용접공정 자동화 및 노동비 절감에 대응하기 위해 차체 하부 부품, 머플러 등 높은 품질을 요구하는 부품들의 생산상 강점을 활용해 개발하고 상용화됐다. 이후 다양한 산업 분야에 도입 확산되면서 누적 판매대수 50만대 돌파라는 신기원을 이룩했다.

③ 북미 산업용 로봇 시장, 비자동차 부문이 자동차 부문 첫 추월

▲자동차 생산에 투입된 산업용 로봇(사진=ABB)

북미 산업용 로봇 시장에서 비자동차부문이 자동차 부문을 처음으로 앞서기 시작했다.

미국첨단자동화협회(A3·the Association for Advancing Automation) 산하기관인 로봇산업협회(RIA·the Robotic Industries Association)에 따르면 지난 2020년에 처음으로 비자동차산업 부문 로봇 주문 대수가 자동차산업 부문 로봇 주문 대수를 추월했다. 자동차부문은 그동안 산업용 로봇의 최대 수요처였다. 하지만 이제는 비자동차 부문과 자동차 부문이 역전됐다.

자동차 산업계 로봇 주문대수는 지난해 전년 동기대비 39% 증가한데 비해 생명과학 분야가 전년대비 69% 증가했으며, 식음료 및 소비자 상품, 플라스틱 및 고무산업이 각각 56%와 51% 증가했다. 이 같은 비자동차 분야의 성장세가 전체 산업용 로봇 산업을 견인했다.

A3 제프 번스타인 회장은 “코로나 팬데믹에도 불구하고 로봇과 자동화 솔루션에 대한 전체 산업계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며 “특히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을 중심으로 로봇 시장이 성장하고, 사용자 그룹의 저변이 확대되고 있는 것은 매우 고무적이다”라고 말했다. 로봇산업계 전문가들은 산업용 로봇 시장의 최대 수요처였던 자동차 산업이 전기자동차 시장의 급부상으로 생산 시스템 측면에서 대전환의 시기를 맞고 있다며 산업용 로봇 시장에 미치는 악영향을 우려하고 있는 분위기다.

④ 인공지능 로봇 소피아 NFT 작품, 7억7844만원에 거래

▲ 소피아가 제작한 NFT 그림이 68만 8888달러에 거래됐다(사진=핸슨 로보틱스)

로봇산업계도 전세계적으로 불고 있는 NFT 열풍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NFT(Non-Fungible Token:대체불가능한 토큰)란 블록체인 기반 기술로, 디지털 콘텐츠에 고유한 표식을 부여하는 방식으로 디지털 예술작품 등의 거래에 활용되고 있다. 블록체인 원장에 기록된 디지털 서명을 통해 디지털 작품의 소유권을 인정한다.

인공지능 로봇 소피아와 협력해 제작한 NFT 그림 작품은 NFT 거래 사이트에서 무려 68만8888달러(약 7억 7844만원)에 거래됐다. 홍콩 핸슨 로보틱스가 제작한 인공지능 로봇 소피아는 이탈리아 미술가인 안드레아 보나체토와 협력해 ‘소피아 인스탄시에이션’이라는 타이틀의 12초 짜리 MP4 파일과 디지털 자화상 작품을 제작했다. 이 작품 제작에는 핸슨 로보틱스의 엔지니어도 참여했다. 소피아는 이 작품 제작을 위해 안드레아 보나체트의 화법을 학습하고 자신의 초상화를 그렸다. 소피아는 프린팅된 작품에 붓을 사용해 덧칠을 하기도 했다. 이번 NFT 작품에 대한 거래는 NFT마켓플레이스인 ‘니프티 게이트웨이(Nifty Gateway)’을 통해 이뤄졌으며 ‘888’이라는 ID로 알려진 NFT 수집가가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⑤ 아마존, 가정용 로봇 시장 진출

▲ 아마존의 가정용 로봇 아스트로<사진=아마존>

미국 전자상거래 기업인 아마존이 지난 9월 이동형 가정용 로봇 ‘아마존 아스트로(Amazon Astro)’를 공개, 가정용 로봇 시장에 진출했다. 아마존은 그동안 인공지능 음성 서비스인 알렉사를 출시한 이래 가정용 로봇 시장 진출을 꿈꿔왔다.

아마존이 내놓은 아스트로는 집안 모니터링, 가족과의 커뮤니케이션,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재생 등 다양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가정용 로봇이다. 인공지능과 컴퓨터 비전 기반의 비주얼ID 방식을 채택, 가족 구성원들의 얼굴을 기억하고, 슬램(SLAM) 기술을 활용해 집안을 스스로 이동할 수 있다. 아스트로는 몸체 상단에 10.1인치 HD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있어 귀여운 얼굴 표정을 짓거나 간단한 메시지를 표시할 수 있다. 스마트폰 앱으로 로봇을 원격 조작할 수 있기 때문에 외출시 스마트폰으로 집안의 모습이나 노인, 아이들, 애완견 등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이 로봇은 최대 42인치까지 확장할 수 있는 잠망경 카메라를 갖추고 있다. 로봇이 이동하면서 잠망경을 확장하면 테이블에 올려놓은 물건이나 가스레인지의 잠금장치 상태 등을 카메라를 통해 확인할수 있다.

로봇산업계는 아마존의 가정용 로봇 시장 진출이 향후 로봇의 대중화에 일조를 할수 있을 지 주목하고 있다.

⑥ 테슬라,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중

▲ 일론 머스크가 테슬라봇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사진=테슬라)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가 휴머노이드 로봇인 ‘테슬라 봇(Tesla Bot)’를 개발하고 있다고 밝혀 로봇업계에 파문을 일으켰다. 일론 머스크는 지난 8월 테슬라 주최로 개최된 ‘AI데이’에 참석해 내년 중 휴머노이드 로봇 시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연구 개발을 한창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테슬라가 개발 중인 휴머노이드 로봇은 크기 172cm, 무게 57kg으로 얼굴 부위에 스크린을 갖추고 있다. 개발 프로젝트 코드명은 ‘옵티머스’다. ‘테슬라 봇(Tesla Bot)’은 불안전하고, 반복적이며, 지루한 작업을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될 예정이다. 테슬라는 공장내 자동화 장비 개발 경험과 첨단운전지원시스템 ‘오토파일롯’ 개발을 위해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기술을 바탕으로 휴머노이드 로봇을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일론 머스크는 “로봇이 경제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테슬라는 틀림없이 세계에서 가장 큰 로봇 회사"라며 "우리의 자동차는 기본적으로 바퀴 달린 반감각적 로봇"이라고 말했다. 테슬라가 내년 테슬라봇 시제품 개발을 완료한 이후 테슬라가 로봇 사업에 본격 진출할지 주목된다.

⑦ 소프트뱅크, 휴머노이드 로봇 '페퍼' 생산 중단

▲ 소프트뱅크의 페퍼 로봇(사진=소프트뱅크)

소프트뱅크 로보틱스가 지난 2014년 출시한 휴머노이드 로봇 ‘페퍼’의 생산을 전격 중단했다. 페퍼의 생산이 중단됨에 따라 런칭 8년만에 페퍼 사업이 중대한 기로를 맞게 됐다.

‘감정을 갖고 있는’ 최초의 로봇으로 고객들에게 홍보했던 페퍼의 중단 소식은 판매 부진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페퍼 로봇은 그동안 폭스콘의 중국 공장에서 생산됐으며, 생산량은 2만 7000대에 그친 것으로 파악됐다. 소프트뱅크 측이 글로벌 고객들을 찾기 위해 백방으로 노력했으나 만족할만한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는 분석이다.

페퍼의 생산 중단은 로봇산업에서 새로운 비전을 모색했던 손정의 회장의 계획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페퍼 생산 중단은 소프트뱅크 그룹의 전반적인 로봇 사업 조정과 관련되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소프트뱅크는 사업 조정의 일환으로 프랑스 법인의 인력을 대폭 축소하는 등 대응 조치에 나섰다. 이 같은 구조조정에도 불구하고 소프트뱅크는 “소프트뱅크가 차세대 로봇 분야에서 의미있는 투자를 계속 할 것”이라고 로봇 사업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 의미를 표명했다.

⑧ 물류로봇업계, 인수합병 열기 뜨거워

▲ 페치 로보틱스의 물류 로봇(사진=페치 로보틱스)

물류로봇업계의 인수 합병 열기가 뜨거웠다.

올들어 ABBㆍ지브라 테크놀로지스ㆍ로커스 로보틱스ㆍJASCI 소프트웨어 등이 자율이동로봇(AMR) 전문기업을 인수해 시장에 새로 진입하거나 물류 로봇 사업을 강화했다. 물류 로봇 기업을 둘러싼 인수합병 바람이 거세게 일고 있는 것은 코로나의 전세계적인 유행으로 전자상거래 시장이 급속도로 성장하면서 물류와 공급망 구축이 점점 중요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올해 7월 지브라 테크놀로지스의 페치 로보틱스 인수 소식이 전해졌다. 인수 금액은 2억9000만달러. 또한 지브라는 산하 벤처투자 기업인 지브라 벤처스를 통해 로커스 로보틱스와 플러스 원 로보틱스 등 물류 로봇 기업의 지분을 보유하면서 로봇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다.

ABB도 스페인 AMR 전문기업인 ASTI 모바일로보틱스를 1억9000만달러에 인수했다. ABB는 ASTI 제품을 ABB 로봇, 기계자동화, 모듈형 솔루션, 로봇스튜디오(ABB 로봇 시뮬레이션·프로그래밍 소프트웨어) 등과 통합해 ABB 고객에게 종합적인 자동화 포트폴리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로커스 로보틱스는 AMR 개발업체인 웨이포인트 로보틱스를 인수했다. 웨이포인트는 프로덕티브 로보틱스와 제휴해 자율이동로봇(AMR)의 조작 접근성을 제공하는 ‘협동 모바일 매니퓰레이터(collaborative mobile manipulator)’를 내놓는 등 물류 로봇 시장에서 존재감을 확대하고 있다. 로커스가 웨이포인트를 인수함에 따라 로커스는 고객들에게 보다 다양한 물류 로봇 솔루션을 제시할 수 있게 됐다.

이 밖에도 SaaS(서비스로서의 소프트웨어사업) 기반 창고관리 소프트웨어(WMS) 기업인 JASCI 소프트웨어가 메사추세츠주 로웰에 위치한 자율물류창고 로봇 전문기업인 넥스트시프트 로보틱스를 인수했으며, 독일 함브르크에 위치한 자동화 시스템 전문기업인 융하인리히(Jungheinrich) AG가 자율이동로봇(AMR) 기업인 아큘러스(Arculus) GmbH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⑨ 글로벌 로봇기업, 중국 생산시설 증설 붐

▲ 화낙 상하이 신축 공장 이미지(사진=화낙)

미국과 중국간 무역 분쟁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로봇 기업들의 중국 생산시설 증설 붐은 식을 줄 모르고 있다. 일본 화낙, 야스카와, 스위스 ABB 등 산업용 로봇기업들이 세계 최대 로봇 시장으로 자리잡은 중국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올해 생산 공장의 대규모 확충에 나섰다.

세계 최대 산업용 로봇업체인 일본 화낙은 상하이에 중국 최대 규모 산업용 로봇 생산기지를 건설키로 하고 지난해 12월 착공식을 갖고 본격 공사에 들어갔다. 화낙은 지난 1997년 중국 시장에 진출해 상하이화낙로봇유한회사(上海FANUC机器人有限公司)를 설립, 중국 시장 공략을 강화해왔다. 화낙의 생산 시설 증설은 중국 산업용 로봇 시장의 성장세를 반영하고 있다.

ABB 역시 상하이 인근에 있는 캉챠오(康桥) 지역에 1억5천만달러(약 1699억원)의 자금을 투자해 6만7000㎡의 면적에 공장을 신축해 올해 가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일본 야스카와도 약 5천만달러(약 566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쟝수성 공장 부근에 새로운 공장을 짓기로 했다. 내년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야스카와전기는 지난해 12월말 야스카와(창저우)기전일체화시스템유한회사(安川(常州)机电一体化系统有限公司)를 설립하고, 1억달러를 생산능력 확장에 투자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⑩ 중국산 4족 보행 로봇의 '가격 공세’

▲ 웨이란의 4족 보행 로봇(사진=웨이란)

중국산 4족 보행 로봇이 4족 보행 로봇 시장의 가격 질서를 근본적으로 흔들고 있다. ‘웨이란(WEILAN·蔚蓝科技)’, 유니트리 로보틱스(Unitree Robotics:宇树科技) 등 중국 로봇 스타트업들이 파격적인 가격대에 4족 보행 로봇을 내놓으면서 4족 보행 로봇 시장을 교란하고 있다.

‘웨이란’이 내놓은 4족 보행 로봇 ‘알파독(Alphadog)’의 최저가 버전은 가격이 2400달러에 불과 8만달러에 육박하는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스팟과는 엄청난 가격 차이를 보이고 있다. 회사 측은 알파독이 출시 한달만에 1800대 이상 판매되었다고 밝혔다. 유니트리 로보틱스도 4족 보행 로봇 ‘유니트리 A1’을 1만달러대에 판매하면서 4족 보행 로봇 시장 선점에 나서고 있다.

이처럼 중국산 제품들이 파격적인 가격을 앞세워 4족 보행 로봇 시장을 공략함에 따라 이제 막 4족 보행 로봇 시장에 진출한 중국 이외 지역 국가들의 로봇업체들은 상당한 위기감을 드러내고 있다. 4족 보행 로봇 시장이 본격 형성되기도 전에 중국 기업의 파상 공격에 대응해야 하는 처지에 놓이게 됐다.

장길수  ksjang@irobo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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