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신문사
> 오피니언 > 동정
고영테크놀러지, 제13회 대한민국 코스닥 대상 ‘최우수 ESG기업상’ 수상ESG 경영 고도화에 주력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12.20  09:30:47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밴드
▲ 고영테크놀러지 황인준 전무(오른쪽)가 ‘최우수 ESG기업상’을 수상하고 있다.

3차원 측정검사 전문기업 고영테크놀러지(대표 고광일)가 지난 16일 제13회 대한민국 코스닥 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 ESG기업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고영테크놀러지는 작년 첫 ESG 보고서 발간에 이어 올해에도 2년 연속 보고서를 발간하는 등 지속가능한 ESG 경영 추진 현황을 대내외 이해관계자들에게 공개하고 있으며, 사회적 가치창출에 기반한 ESG 경영 고도화에도 힘쓰고 있다.

환경적 측면에서 온실가스 배출 절감을 위한 법인차량의 전기차 도입, 전기차 충전기 및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 전체 사업장 등기구의 LED 전환을 완료했으며, 해외 법인을 포함한 전 사업장에 대해 에너지 및 환경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통해 구체적인 온실가스 배출 감축 목표를 세우는 등 기후변화 리스크 관리에 힘쓰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전사 ESG 전략 및 추진계획을 위한 이사회 산하 ESG 위원회를 별도로 신설했으며, 지배구조 측면에서 사외이사 후보자의 독립성 및 전문성 강화를 위한 사외이사 후보추천 위원회도 설치를 완료, 홈페이지에 투명하게 ESG 경영활동 정보를 공개하고 있다.

국내 대표 ESG 평가 분석기관인 서스틴베스트가 발표한 2021년 하반기 ESG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A’등급 획득에 이어, 이번 코스닥 대상에서 첫 신설된 ESG 경영부문 최우수 기업수상의 영예를 안은만큼 앞으로 ESG 경영을 가치사슬로 엮인 고객사는 물론 협력사까지 확대해 적극적으로 ESG 경영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고영테크놀러지는 2003년 세계 최초 3차원 납도포 검사장비(SPI, Solder Paste Inspection)를 출시, 2008년 6월 코스닥 상장 이후 세계 최초 3차원 부품실장 검사장비(AOI, 2010)뿐만 아니라 3차원 기계가공 및 조립 검사장비(MOI, 2017), 반도체 패키징 검사장비(Meister, 2017), 3차원 투명체 검사장비(DPI, 2020) 등 3차원 정밀 측정기반 검사기술 상용화로 글로벌 SMT 시장에서 2013년 이후 줄곧 세계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박경일  robot@irobotnews.com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박경일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밴드 뒤로가기 위로가기
인기기사
1
美 노스웨스턴대, 벼룩 보다 작은 초소형 보행 로봇 개발
2
스맥-오토데스크, 스마트 제조 생태계 혁신에 협력
3
인천TP-인천시, 인천형 특화 로봇 발굴·육성
4
'로보트태권브이', NFT 특별판 발행...수익금 대한적십자사에 전달
5
현대모비스, 자율주행 철학 담은 애니메이션 영상 공개
6
덴마크 유니버설 로봇, 자사 협동로봇용 ROS2 드라이버 발표
7
中 딥블루테크, 자외선 소독 로봇 '란진링' 개발
8
베어 로보틱스, 층간 이동 가능한 서빙 로봇 '서비 리프트' 공개
9
한국로봇산업협회, 임원사 조찬 간담회 개최
10
일 라쿠텐-파나소닉, 쓰쿠바시에서 28일부터 로봇 자율배송 서비스
로봇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국제표준간행물번호 ISSN 2636-0381 *본지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자율심의 준수 서약사입니다
08298) 서울 구로구 공원로 41(구로동, 현대파크빌 526호)  |  대표전화 : 02)867-6200  |  팩스 : 02)867-6203
등록번호 : 서울 아 02659  |  등록일자 : 2013.5.21  |  발행인·편집인 : 조규남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경일
Copyright © 2013 로봇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ditor@irobo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