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신문사
> 뉴스 > 전문서비스 로봇
국방 무인체계와 로봇 등 20여점 일반에 공개용산전쟁기념관 '제1회 국방 로봇 심포지엄' 행사장에서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6.11  19:14:30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밴드

▲ [병사용 하지근력증강 로봇] 미래 병사의 기동력 증대를 위한 착용형 로봇. 핵심 원천기술인 인체 -기계 고반응제어기술을 자체 개발했다. 국방과학연구소, 현대로템, LIG넥스원이 공동 개발
현재 개발 중이거나 개발 완료한 국방 무인체계 및 로봇 20여 종이 11일 ‘제1회 국방 무인 로봇기술 심포지엄’이 열린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일반에 선을 보였다.

이날 선보인 전시물은 지상 무인체계 및 로봇 12점, 해양 무인체계 7점, 공중 무인체계 4점 등이다. 심포지엄과 전시회는 방위사업청이 주최하고 국방과학연구소(ADD)가 주관했다. 국방부와 합동참모본부는 이번 행사를 후원해 지대한 관심을 나타냈다.

주요 전시물로는 무인전투 로봇 2점, 미래병사체계(하지근력증강 로봇), 초견로봇, 로봇원격통제용 부품 및 센서(이상 지상 무인체계 및 로봇), 무인기뢰처리기, 자율무인잠수정, 무인잠수정, 무인잠수정용 수중음향센터(이상 해양 무인체계), 사단정찰용 UAV, 날개짓 초소형 비행체 2점(이상 공군무인체계 등이다.

이날 행사에는 이용걸 방위사업청장, 국회 정희수 의원(새누리당), 주덕영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원장, 정완균 한국로봇학회장 등 주요 인사와 국방부 및 군 관계자, 삼성탈레스와 대한항공등 민군협력 개발업체 관계자, 국방 로봇 기술 이전을 희망하는 기업관계자등 4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다.

이용걸 방위사업청은 축사에서 "방위사업청은 앞으로 이번과 같은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여 국방 무인체계 및 로봇 기술 분야의 연구개발 동향과 정보를 민군이 함께 공유해 성공적인 협력산업 과제 추진의 밑거름이 되겠다"고 밝혔다.

주요 전시물을 사진 설명과 소개한다.

▲ [무인전투로봇] 감시정찰 수색 및 매복, 전투 및지뢰탐지가 가능하다. 국방과학연구소,한국전자통신연구원, 삼성탈레스,삼성테크윈 등 민군 협력과제로 개발됐다.

▲ [초견로봇] 소형 로봇기술 기반의 휴대용 소형 감시정찰 로봇.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범부처 로봇시범사업 결과물이다.

▲[무인기뢰 처리기]

▲ [날개짓 초소형체] 정항법, 경로자율비행 성능으로 목표물 영상을 촬영하여 전송하는 비행체이다. 국방과학연구소와 미 공군연구소의 공동연구로 개발됐다.

▲ [사단 정찰용 UAV(풍동모델)] 육군과 해병 사단의 정찰, 감시, 표적 및 화력 유도 목적의 무인항공기. 대한항공이 주관하여 개발했다.

▲[중고도 무인항공기]

▲ [수중음향센서 모듈] 무인잠수정 탑재 소나용 음향센서로서, 압전 폴리머 센서기술이 채택됐다. 경원기술이 개발했다.

▲ 참가자들이 전시물에 깊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서현진 기자  suh@irobotnews

[관련기사]

서현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밴드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전도연·정우성 주연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개봉 첫주 예매 1위
2
미 워싱턴대, 폭발물 감지하는 사이보그 메뚜기 개발
3
KISTI-KAIST, 슈퍼컴퓨팅 및 데이터(AI) 분야 협력체계 구축
4
에코백스, 움직이는 공기청정기 로봇 ‘애트모봇 프로’ 공개
5
미 존홉킨스대, 왕뱀 동작 모사한 '뱀 로봇' 개발
6
한국로봇산업진흥원,'코로나19' 로 공모사업 우편 접수
7
스위스 육군, 패롯의 마이크로 드론 도입 결정
8
中 중국과학원 '배송 로봇', 코로나 19 격리병원에 투입
9
中 라이빈시, 로봇과 빅데이터 결합해 방역 효울 높여
10
美정부, 게이머의 뇌파로 군사용 로봇 집단 훈련
로봇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국제표준간행물번호 ISSN 2636-0381 *본지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자율심의 준수 서약사입니다
08298) 서울 구로구 공원로 41(구로동, 현대파크빌 427호)  |  대표전화 : 02)867-6200  |  팩스 : 02)867-6203
등록번호 : 서울 아 02659  |  등록일자 : 2013.5.21  |  발행인·편집인 : 조규남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경일
Copyright © 2013 로봇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ditor@irobo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