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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로마인드, '2021년 인공지능 온라인 경진대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수상'써로마인드 AI 스튜디오’ 기술력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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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9.29  14:5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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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써로마인드는 '2021년 인공지능 온라인 경진대회'에서 기술과 사업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인공지능 솔루션 개발 전문기업 써로마인드(대표 장하영)는 '2021년 인공지능 온라인 경진대회'에서 기술과 사업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대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최하였으며, 인공지능 기술의 저변을 확대하고 알고리즘 개발 능력이 우수한 예비창업자, 중소·개척기업(벤처기업) 등을 선발하여 인공지능 기술기반 사업화 기회를 제공하는 대회다.

이미지 분야, 자연어 분야, 수치해석 분야 총 3개 분야에서 총 20팀을 최종 선발한 후 사업화를 지원하는 대회로 이번 대회에는 402팀(878명)이 참가했다.

써로마인드의 개발팀(팀장 이충연 연구원)은 수치해석 분야에서 “기계시설물 센서 데이터 기반 이상징후 탐지 모델”로 장관상을 수상하고 사업화 지원금 최대 3억원을 지원받게 되었다. 써로마인드는 오랜 개발경험을 집약시켜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 개발∙운영 플랫폼인 ‘써로마인드 AI 스튜디오’를 사용해 시각, 청각, 신호처리 분석을 위한 인공지능 모델을 빨리 만들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써로마인드 관계자는 “써로마인드 AI 스튜디오는 순수 국내기술로 개발한 것으로 소프트웨어 전문가나 인공지능 개발 전문가 없이도 개발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노 코딩(No Coding) 플랫폼’으로 개발됐다. 써로마인드 AI 스튜디오를 활용해 보다 다양한 인공지능 개발 사례를 만들어 정부가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디지털 뉴딜 정책 중 인공지능 인재양성, 대중화와 산업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고 전헀다.

써로마인드 장하영 대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인공지능을 누구라도 쉽게 자신의 업무에 사용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의 대중화와 산업화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써로마인드는 지난 2015년 서울대 바이오지능 연구실에서 창업한 딥러닝/머신러닝 기반의 인공지능 회사로 ‘써로마인드 로보틱스’로 설립되었으며, 2020년 ‘써로마인드’로 사명을 변경했다. 인공지능 개발∙운영 플랫폼(SURROMINDTM AI Studio)과 인공지능 시각인식 솔루션(SURROVISIONTM Vision AI Solution)을 제공하고 현업 실습용 인공지능 교육(SURROMINDTM AI Academy)을 지원하고 있다.

장길수  ksjang@irobo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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