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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동영상]서빙과 조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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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4.23  17:5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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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전통음식점들이 로봇 요리사(Robot chef)들을 '고용'해서 한단계씩 성장해가고 있다고 영국의 BBC가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BBC는 중국발 리포트를 통해 헤이룽장성에 소재한 한 중국 전통음식점의 주방에서 볶음요리를 전담하는 로봇요리사들을 소개하면서 중국에서는 바텐더와 웨이터는 물론 국수 조리 과정까지 로봇으로 대체되고 있다고 전했다.

중국음식점 관계자에 따르면 이곳 음식점 종업원들은 식료품을 구입해서 쌓아놓는 일과 함께 로봇이 모든 작업과정을 처리하도록 지시하는 버튼만 누르면 된다는 것. 이 관계자는 또 "종업원들이 있지만 로봇이 웨이터 역할도 해낸다"고 말했다.

음식점을 찾은 한 고객은 "로봇요리사가 만든 음식의 맛은 주방장이 만든 ,바로 그 맛"이라며 "만약 누가 말해주지 않았다면 나는 이 차이를 알지 못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서현진 기자  suh@irobot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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