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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스윙, 22일부터 '2020 엔젤스윙 건설 드론 웨비나' 개최건설 드론 활용 사례와 전망 등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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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9.15  09:3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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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드론 데이터 솔루션을 서비스하는 콘테크 기업 엔젤스윙(대표 박원녕)은 오는 9월 22일부터 11월 10일까지 ‘2020 엔젤스윙 건설 드론 웨비나’ 시리즈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위기에서 기회로, 도입에서 확산으로’라는 부제 하에 오는 22일부터 11월 10일까지 총 5회에 나뉘어서 개최되는 2020 엔젤스윙 건설 드론 웨비나(Webinar, 온라인 세미나)는 건설 현장에 드론을 도입할 계획이 있거나 현재 사용 중인 발주처, 설계사, 시공사 등 다양한 건설 업계 관계자 및 드론과 건설 산업에 관심이 있는 모든 이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코로나 바이러스가 불러온 건설 산업의 위기를 맞아 건설 현장의 드론 활용 현주소를 점검해 봄과 동시에, 확산의 드론의 역할을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재조명할 계획이다.

22일 시작되는 첫 번째 회차에서는 엔젤스윙 박원녕 대표가 '2020 건설 드론 시장의 회고와 도약의 준비'라는 주제로 현재 건설 시장의 드론 도입 현황과 트렌드, 앞으로의 확산 방안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후 2주 간격으로 진행되는 네 번째 회차까지는 엔젤스윙 플랫폼을 현장에 도입한 국내외 대형 건설사의 현장 담당자가 건축, 택지, 토목 현장에서의 활용 사례를 발표한다. 마지막 5회차에서는 웨비나 전체를 관통하는 주제인 스마트 건설 기술 도입과 드론의 확산, 전망에 대한 GS건설, 현대엔지니어링, 한양의 실무 담당자의 자유 토론이 예정되어 있다.

엔젤스윙 박원녕 대표는 “매년 열리는 엔젤스윙 드론 활용 세미나의 일환으로 기획된 이번 웨비나에서는 더욱 다양한 드론 활용 사례를 통해 확산 단계에 들어선 국내 건설 업계의 드론 도입 트렌드에 대해 조망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코로나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이번 2020 엔젤스윙 건설 드론 웨비나는 무료로 진행되며, 엔젤스윙 네이버 블로그에서 선착순으로 참여 신청할 수 있다.

엔젤스윙은 드론을 통한 건설현장 가상화로 스마트한 시공관리를 돕는 드론 데이터솔루션을 개발, 서비스하고 있는 콘테크기업이다. 3차원으로 현장을 디지털화하고, 고도화된 측정기능을 적용한 솔루션을 통해 기존 건설현장의 비효율을 개선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조상협  robot3@irobo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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