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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역세권 아파트 ‘암사한강’, 3.3㎡당 1500만원대 공급가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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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8.13  13:3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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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114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서울의 아파트 가격이 강남 3구를 넘어선 지역은 강동구로 나타났다고 한다. 강동구는 지난 2014년 평균적으로 3.3㎡당 1426만원에 매매가 진행되었다면 2019년에는 2812만원에 거래돼 약 2배 이상 집값이 올랐다고 보고됐다.

강동구는 강남 4구에 속해 강남 중심부로 이동이 편리하고 다양한 정비 사업이 진행되면서 주거 선호도가 높은 지역 중 하나로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주목받는 곳이기도 하다.

이런 점에서 강동구 암사동 458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암사 한강’ 역시 실수요자들에게 주목 받고 있다. 최근 선호도가 높은 59㎡, 84㎡ 중소형 위주로 구성된 ‘암사한강’은 지하철 8호선 암사역에서 직선거리로 약 500m, 5호선 명일역에서 900m 위치에 들어서는 더블 역세권 아파트로 잠실까지는 4개 정거장, 강남까진 20분대면 접근이 가능해 출퇴근에도 무리가 없다.

‘암사한강’은 개발호재 또한 풍부하다. 2023년 암사역에서 남양주 별내를 연결하는 총 연장 12.9㎞의 8호선 연장 별내선이 개통되며 인근에 고덕비즈밸리가 입주 될 예정이라 상권 및 주거환경의 개선이 가능 할 전망이다.

‘암사한강’은 최근 아파트를 결정할 때 중요시 되는 숲세권 또한 갖추었다. 단지 바로 맞은 편에 암사역사공원이 조성될 예정이며 광나루 한강공원, 암사생태공원, 길동공원이 인접해 쾌적한 주거 생활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외에도 최신 트렌드에 맞는 특화설계가 적용 될 예정이다. 홈네트워크 시스템을 통해 외부에서도 가스 밸브와 거실 조명의 원격 제어가 가능하고 모든 세대에 절수패달밸브, 고기밀 고단열 창호, 대기전력차단스위치, 고효율 LED조명 등 관리비를 절감할 수 있는 아이템이 기본으로 적용되어 쾌적하고 스마트한 주거생활을 제공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암사한강’의 가장 큰 매력은 바로 저렴한 공급가이다. 3.3㎡당 1500만원대의 공급가로 주변 시세와 비교해봐도 절반에 불과해 갈수록 커지는 내 집 마련의 부담을 덜어줄 수 있어 청약포기자나, 신혼부부, 직장인, 1인가구 등 모든 수요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암사 한강’의 주택홍보관은 서울시 광진구 능동 255-4번지(천호대로 634)에 위치해있으며 코로나19 예방차원에서 소독방역을 진행하고 손소독제를 비치하였으며 마스크 미 착용시에는 입장을 금지하고 있다는 점을 참고해야 한다.

박경일  robot@irobo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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