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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호재에 개발호재까지 갖춘 더블역세권아파트 ‘암사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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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7.29  17:2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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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 동향에 따르면 7·10 부동산 대책에도 서울 집값은 떨어지지 않고 7주 연속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교통호재, 개발호재 지역은 부동산 시장과 상관없이 수요가 몰려 프리미엄이 높게 형성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런 점에서 강동구 암사동 458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암사 한강’이 최근 부동산 업계와, 실수요자들에게 주목 받고 있다. ‘암사 한강’은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7개 동 총 600가구 규모로 건설될 예정이며 최근 수요가 높은 59㎡, 84㎡ 위주로 설계 되었다.

‘암사한강’은 지하철 8호선 암사역에서 직선거리로 약 500m, 5호선 명일역에서 900m 위치에 들어서 더블역세권을 품은 아파트로 강남까지 20분대면 접근이 가능해 30대 직장인들이 선호하는 지역이기도 하다. 여기에 2023년 암사역에서 남양주 별내를 연결하는 총 연장 12.9㎞의 8호선 연장 별내선이 개통될 예정으로 트리플역세권의 교통호재를 갖춘 아파트이기도 하다.

‘암사한강’은 이 같은 교통호재 외에도 개발호재 또한 풍부하다. 단지 인근 고덕비즈밸리에 대기업을 비롯한 중소기업 150여개가 입주 예정이며 천호뉴타운, 천호성내 재정비촉진구역을 통해 약 9000여 세대가 공급되는 둔촌주공 및 고덕지역 재건축 시범사업 계획이 추진 중이라 전반적인 생활 환경의 개선이 예상되고 있다.

교통호재와 개발호재를 갖춘 ‘암사한강’의 가장 큰 매력포인트는 바로 가격경쟁력이다. ‘암사한강’은 3.3㎡당 1500만원대의 저렴한 공급가를 자랑하는데 이는 인근 강동구 아파트 평균 매매가와 비교했을 때 최대 50%이상 저렴한 공급가이며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인 만큼 청약이 없어도 저렴한 공급가에 내 집 마련이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다.

이 외에도 암사한강은 최신 트렌드에 맞는 특화설계가 적용 될 예정이다. 홈네트워크 시스템을 통해 외부에서도 가스 밸브와 거실 조명의 원격 제어가 가능하고 모든 세대에 절수패달밸브, 고기밀 고단열 창호, 대기전력차단스위치, 고효율 LED조명 등 관리비를 절감할 수 있는 아이템이 기본으로 적용되어 쾌적하고 스마트한 주거생활을 제공한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인만큼 청약이 없어도 내 집마련이 가능한 암사 한강’의 주택홍보관은 서울시 광진구 능동 255-4번지(천호대로 634)에 위치해있으며 코로나19 예방차원에서 소독방역을 진행하고 손소독제를 비치하였으며 마스크 미 착용시에는 입장을 금지하고 있다.

박경일  robot@irobo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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