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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광장’, 눈 앞에는 한강, 강 건너면 강남 알짜배기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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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7.29  15:2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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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올해 상반기 (1월~6월) 서울 아파트 거래내역 실거래가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가격 상위 50위를 차지하고 있는 아파트 거래 건 중 84%가 한강 생활권 아파트인 것으로 보고될 만큼 한강조망권은 서울 아파트 가격을 결정하는 중요 요인 중 하나로 작용한다.

이런 점에서 서울시 광진구 광장동 332-9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한강광장 또한 실수요자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 한강을 눈 앞에 두고 강남을 강 건너에 두고 있어 한강조망이 가능하고 지하철 광나루역에서 5분거리라는 초역세권 프리미엄까지 갖춘 알짜배기 아파트이기 때문이다.

또한 한강광장은 최근 트렌드인 59㎡, 84㎡ 등 중소형 평형대 위주로 구성되어 있어 직장인, 신혼부부, 1인 가구 등 구성원에 맞춰 선택이 가능하며 단지 주변에 롯데마트, 테크노마트, 엔터식스, CGV 등의 편의시설이 모여 있고 롯데월드몰, 롯데월드타워 역시 차로 10분 거리에 있어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아차산생태공원, 뚝섬한강공원, 광나루한강공원, 구의공원이 인접한 숲세권 단지이기도 하다.

무엇보다 한강광장의 가장 큰 매력은 합리적인 공급가에 있다. 실제 단지 인근 아파트의 거래가를 보면 광장동 신동아파밀리에 3.3㎡당 3700만원대, 광장동 현대파크빌10차가 3.3㎡당 4400만원대로 구성되어 있는 반면 한강광장은 3.3㎡당 2100만원대로 구성되어 있다.

한강광장이 이토록 합리적인 가격을 내세울 수 있는 이유는 지역주택조합아파트이기 때문이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란 지역의 거주민들이 조합을 구성해 사업의 주체가 되어 주택을 건립하는 사업으로 조합원이 사업의 주체가 되기 때문에 시행사의 이윤이나 토지금융비 등의 부가적 비용을 감소시켜 시세보다 저렴한 공급가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한강광장 인근의 다양한 개발호재로 그 미래가치 또한 풍부하다. 한강광장이 들어서는 광진구에는 현재 구의ㆍ자양재정비촉진지구 첨단업무복합단지, 동서울종합터미널 현대화 사업, 아차산지구단위계획구역(12만7072㎡) 등 대형 개발호재가 추진 중이라 교통, 문화를 비롯한 전반적인생활 인프라의 개선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한강조망이 가능하고 올림픽대교, 천호대교 등과 인접해 교통 프리미엄까지 갖춘 한강광장의 주택홍보관은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 255-4번지(천호대로 634)에 있으며 홍보관 방문 시 코로나 예방을 위해 마스크 미착용의 경우 입장이 제한될 수 있다는 점에 참고해야 한다.

박경일  robot@irobo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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