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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단위접수 완료한 초역세권 아파트 ‘스톤힐등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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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7.28  15: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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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KB국민은행에 따르면 정부의 7.10 정책 이후에도 서울 아파트 서울 아파트 가격 주간 상승률은 0.58%를 기록했을 만큼 큰 폭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보고되었다. 잇단 규제에도 집값이 안정화 될 조짐이 사라지면서 대출이 막히기 전에, 집 값이 더 오르기 전에 구매하려는 움직임 또한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추세 속에 서울시 강서구 등촌동 365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총 924세대 대단지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스톤힐등촌이 실수요자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스톤힐등촌은 3.3㎡당 1800만원대라는 공급가로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는 집 값 속에서 착한 공급가로 내 집 마련의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해당 아파트는 개발사업에서 가장 중요한 지구단위접수를 완료한 아파트라는 점에 주목해볼 수 있다. 지구단위접수는 당해 구역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국토부장관, 시·도지사가 수립하는 것으로 개발 지역의 주민들 2/3 이상의 동의서를 제출해 향후 사업이 빠르게 추진될 수 있다는 의미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지하철 등촌역이 걸어서 5분거리에 위치해 있는 초역세권 아파트로 여의도나 강남으로의 이동이 용이하다. 특히 오는 2021년 착공 예정인 강북횡단선이 완공될 경우 서울 주요 노선은 물론 경의중앙선, 광역급행철도(GTX-C) 노선까지 환승 가능해 교통 프리미엄이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더불어 스톤힐등촌은 전용면적 49㎡, 59㎡, 84㎡ 등 최근 수요가 높은 중소형 평형 위주로 구성되어 있으며 최근 트렌드에 맞춘 다양한 특화 설계가 적용될 계획이다. 홈네트워크 시스템 적용으로 조명, 가스, 난방, 엘리베이터 호출, 차량통제 등이 원격으로 가능하고 단지 내 어린이 놀이터, 휴게시설, 중앙광장 수경시설, GX룸, 피트니스, 골프연습장 등이 조성되어 편리하고 쾌적한 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이외에도 최대 개발지역으로 불리우는 마곡지구가 인근에 조성될 예정으로 마곡지구의 수혜까지 누릴 수 있다. 마곡지구는 서울주택도시공사가 서울 강서구 마곡동을 중심으로 총 366만5000㎡ 부지에 공동주택과 상업, 산업, 지원시설 등을 조성하는 개발사업으로 LG사이언스 파크를 비롯한 34개 대기업 등 약 61개 기업이 입주할 예정이라 상권과 주거환경의 획기적인 개선이 이루어 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스톤힐등촌은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의 문제점으로 꼽혔던 매입과 공급가의 산정 문제 등을 투명하고 공정하게 해결하기 위해 김진수 건국대 교수(건국대학교 도시행정연구소 소장)와의 협력 관계를 구축해 사업의 안전성과 공정성을 강화했다.

합리적인 가격에 내 집 마련이 가능한 스톤힐등촌의 홍보관은 서울시 강서구 공항대로206 나인스퀘어 위치해 있으며 현재 코로나19 예방차원에서 열화상카메라 설치와 손소독제를 비치하고 마스크 미 착용시에는 입장을 금지하고 있으며 매일 소독방역을 진행하고 있다.

박경일  robot@irobo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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