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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스커피, 초보창업자도 걱정없는 탄탄한 카페창업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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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7.24  10:3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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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성인들이 평균 365일중에 353일을 커피를 마시는 것으로 나타났다. 커피 관련 소비 지출액은 5년 동안 2배 이상 늘어나면서 커피 수입도 매년 크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또한 커피전문점 매출액은 지난 2007년 약 6억 달러에서 2018년 43억 달러로 증가하여 미국, 중국에 이어 세계 3위 수준이다. 이처럼 커피 소비가 일상화되면서 커피전문점에 대한 수요는 계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이며 스페셜 티는 크게 떠오를 것으로 예측된다.

소비자들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30~40대가 커피 관련 소비 지출액이 많으며 커피전문점 방문 시 커피의 맛과 매장이 접근성, 커피가격을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답했다. 커피의 맛과 매장의 접근성, 가격이 핵심 경쟁력으로 동일 상권이라도 매출 등 차이가 커 창업 시 상권에 대한 치밀한 분석이 필요하다.

이와 관련해 꿀스커피는 초보창업자들에게 필요한 상권과 입지선정, 수요의 특성 등의 분석을 가장 중요시 여기며 면밀하고 체계적인 전략을 연구하고 있다. 최근에는 상암 dmc점, 일산차병원, 송도오네스타 등 특수상권으로 창업 오픈을 진행한 바 있다.

최근 커피시장은 이미 과당경제의 레드오션으로 소비침체, 코로나 19까지 겹쳐 매출이 감소하면서 프랜차이즈의 계약이 잠정 보류되는 어려운 상황도 함께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배달위주로 운영하는 매장도 많아져 매출도 크게 오르고 있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해당 기업 본사에서는 갑작스런 코로나 19 사태로 카페창업을 주춤하는 예비 점주들이 안정적인 초기운영을 위해 전방위적으로 지원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에 예비 점주들을 대상으로 할인프로모션과 지원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초보창업자들을 위해 창업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창업교육프로그램은 전문적인 바리스타 아카데미를 통해 커피이론, 메뉴제조, CS교육, 실무교육, 전문가와 직영점을 오가며 현장실습교육까지 함께 하며 직접 운영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됐다.

이외에도 담당 슈퍼바이저가 오픈까지 함께하며 원활하게 매장운영이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기기관리법, 매장관리법, 안정적인 물류시스템관리 등 모든 노하우를 전달하여 어려움 없이 매장오픈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실제 창업자들의 사례와 카페 창업비용 프로그램은 홈페이지나 전화상담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꿀스커피 관계자는 “꿀스커피는 예비창업자들이 놓칠 수 있는 많은 부분의 결점을 꿀스커피만의 노하우로 보안하며 좀 더 안정적이고 성공적인 창업을 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상생경영방침을 토대로 본사, 가맹주, 소비자 모두로부터 win-win-win 할 수 있는 구조를 통해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며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하여 매 시즌별 끊임없는 신메뉴개발에도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박경일  robot@irobo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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