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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세권에 저렴한 공급가 갖춘 대세아파트 ‘한강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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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7.23  14:2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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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값 안정화를 위한 정부의 거듭된 부동산 규제에도 불구하고 집값이 계속 오르자, 주택 수요자들의 조바심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리얼투데이 분석 결과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서울 평균 청약 경쟁률은 74.6대1로 지난해 같은 기간(16.8대1)보다 4배 이상 높아졌다고 분석되었다.

여기에 청약 가점제가 적용되면서 상대적으로 청약점수를 채우기 어려운 3040세대가 늘어나면서 ‘한강광장’과 같이 청약 없이도 내 집 마련이 가능한 지역주택조합으로 시선을 돌리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란 지역의 거주민들이 조합을 구성해 사업의 주체가 되어 주택을 건립하는 사업으로 조합원이 사업의 주체가 되기 때문에 시행사의 이윤이나 토지금융비 등의 부가적 비용을 감소시켜 시세보다 저렴한 공급가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다.

‘한강광장’은 서울시 광진구 광장동 332-9번지 일원에 들어설 예정인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로 지하 2층~지상 7층 6개 동 규모에 전용면적 59㎡, 84㎡ 등 중소형 평형대 위주로 구성되고 있으며 한강과 가깝고 강남을 강 건너에 두고 있어 직장인이나 신혼부부, 1인가구 등 다양한 구성원에게 인기가 높다.

무엇보다 ‘한강광장’은 걸어서 5분거리에 5호선 광나루역이 위치한 초역세권아파트로 올림픽대교, 천호대교 등과도 근접해 출퇴근이 용이하고 장거리 이동이 자유로운 최적의 교통망을 갖추었다.

또한 단지 인근 개발호재도 풍부하다. 약 30년간 제자리를 지켜오면서 시설 노후화와 수용 능력초과, 혼잡한 주변 교통 문제를 야기했던 동서울종합터미널을 호텔, 업무시설, 관광·문화시설이 결합한 현대 건축물로 개발하는 동서울 현대화 사업이 2024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중이다. 또한 최근 서울시가 아차산지구단위계획구역(12만7072㎡) 결정안을 수정 가결해 역세권 중심기능을 강화한 정비 여건이 마련되어 주거 환경 또한 개선될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단지 인근에 아차산생태공원, 뚝섬한강공원, 광나루한강공원, 구의공원 등의 녹지시설을 갖춘 숲세권아파트로 도심 속 쾌적한 힐링 라이프를 즐길 수도 있다.

한편 초역세권에 낮은 공급가로 가성비 좋은 ‘한강광장’의 주택홍보관은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 255-4번지(천호대로 634)에 있으며 코로나 예방을 위해 마스크 미 착용시 입장이 제한될 수 있다.

박경일  robot@irobo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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