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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부지 아파트 값, 역세권 알짜배기 아파트 ‘한강광장’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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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7.22  11:4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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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년간 서울에서 가장 높은 아파트 매매가 상승률을 보인 TOP3 지역은 강동구, 광진구, 송파구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지역은 한강과 인접해 있고 강남 접근성이 뛰어나기 때문에 주거 선호도가 높은데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광진구는 1년간 24.4% 상승률을 기록했을 정도다.

특히 광진구는 최근 다양한 개발호재가 이어지고 있는데, 구의ㆍ자양 재정비촉진지구와 동서울종합터미널 현대화 사업이 대표적이다. 구의ㆍ자양 재정비촉진지구에 들어서는 첨단 업무복합단지는 아파트 31층 규모 오피스빌딩, 34층 규모로 광진구 통합 청사를 포함해 상업ㆍ업무ㆍ주거 기능을 아우르는 복합타운 10개 동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2024년 완공을 목표로 하는 동서울종합터미널의 현대화 사업은 노후된 시설, 수용 능력 초과, 지속적으로 발생되었던 혼잡한 주변 교통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사업으로 호텔, 업무시설, 관광, 문화시설이 결합된 지하 5층~지상 32층의 현대 건축물로 재탄생 할 예정이다.

이런 호재 속에서 서울시 광진구 광장동 332-9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7층 6개 동 규모로 공급되는 ‘한강광장’이 실수요자의 시선을 끌고 있다.

한강광장은 지하철 광나루역과 도보 5분거리 역세권 아파트로 3.3㎡당 1900만원대의 저렴한 공급가로 주목받고 있다. 무엇보다 59㎡, 84㎡ 중소형 평형대 위주로 구성되어 직장인이나 신혼부부, 1인가구 등 다양한 구성원 모두에게 적합하며 한강과 가깝고 강남을 강 건너에 두고 있어 강남이나 잠실로의 이동이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다.

뿐만 아니라 요즘 아파트 단지 입지조건을 살필 때 필수조건인 숲세권도 갖추고 있다. 아차산생태공원, 뚝섬한강공원, 광나루한강공원, 구의공원 등과 인접해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며 한강조망도 가능하다. 또한 인근에 롯데마트, 테크노마트, 엔터식스, CGV 등은 물론 차로 10분 정도 거리에 잠실롯데월드몰, 롯데월드타워 등이 위치해 생활 인프라 구축도 갖추어져 있다.

어디든 갈 수 있는 접근성이 뛰어나고 저렴한 공급가가 돋보이는 한강광장의 주택홍보관은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 255-4번지(천호대로 634)에 있다. 단 코로나 예방을 위해 마스크 미 착용시 입장이 제한될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박경일  robot@irobo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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