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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 역세권에 착한 공급가를 품은 ‘암사한강’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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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7.14  13:4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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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부동산 114 등 관련 업계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7주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고 보고 되었다. 특히 강동구는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 송파구와 인접해 있어 풍선효과로 인해 집값이 꾸준히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주변의 높은 시세 대비 저렴한 공급가의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인 ‘암사한강’으로 실수요자들의 시선이 옮겨 지고 있다. 지역주택조합이란 거주민들이 조합을 구성해 사업의 주체가 되어 주택을 건립하는 사업으로 조합원이 사업의 주체가 되기 때문에 시행사의 이윤이나 토지금융비 등의 부가적 비용을 감소시켜 시세보다 저렴한 공급가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하다.

암사한강은 강동구 지역에서도 선호도가 높은 암사동 428번지 일원에 들어설 예정으로 강동구 아파트 평균 매매가에 비해 최대 50%이상 저렴한 3.3㎡당 1500만원대의 (강동구 아파트 평균 매매가: 3.3㎡당 3137만 원, 부동산114) 공급가로 고분양가 시대의 내 집 마련의 새로운 대안으로 주목 받고 있다.

‘암사한강’의 매력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지하철 8호선 암사역에서 직선거리로 약 500m, 5호선 명일역에서 900m 위치에 들어서 더블 역세권을 갖추었으며 2023년 암사역에서 남양주 별내를 연결하는 8호선 연장 별내선이 개통 되어 트리플 역세권을 갖출 예정이다.

따라서 교통망을 따라 추가적인 인구 유입이 이루어지고 상권이 활성화되어 생활 인프라가 더욱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 외에도 ‘암사한강’은 강남 4구에 들어서는 만큼 우수한 교육 여건을 갖췄다. 단지에서 강일중, 명일초, 명덕초교 등을 걸어서 통학할 수 있으며 한영외고, 배재고, 명일여고, 광문고 등의 명문고가 위치해 있다.

또한 ‘암사한강’은 인기가 높은 중소형 600가구로 구성되어 있고 평형당 라이프 스타일과 구성원에 적합한 주거환경을 선택할 수 있도록 드레스룸, 가변형 벽체, 개인 서재 공간 등 다양한 옵션을 제공하고 있다.

3.3㎡당 1500만원대의 저렴한 공급가에 더블 역세권을 품은 암사한강의 주택홍보관은 서울시 광진구 능동 255-4번지(천호대로 634)에 위치하고 있으며 코로나19 예방차원으로 마스크 미착용 시에는 입장을 금지하고 있다.

박경일  robot@irobo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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