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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방 창업 ‘피에스타PC방’, 오래가는 PC방 인테리어 해결책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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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7.09  17: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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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방 오픈 후 1년이 지나면 필름이 뜨거나 도장이 벗겨지는 등 PC방인테리어 하자가 발생하기도 한다. 이에 PC방창업 대표 브랜드 ‘피에스타PC방’이 인테리어 해결책을 제시했다.

일부 PC방창업 브랜드는 빠른 오픈을 위해 공사 기간을 무분별하게 앞당기기도 하며 전담 부서 없이 주먹구구식으로 업무를 진행해 오픈 과정에서 많은 하자가 발생하기도 한다.

반면 피에스타PC방은 좌석배치도, 평면상세도(목공, 전기, 천장, 덕트), 입면상세도(입면도, 가구도), 전체 입면 컬러도면 등 총 16여개의 도면을 작성해 PC방인테리어 꼼꼼하게 시공한다.

또한 시공 전 착공미팅을 통해 전반적인 계획을 점주와 조율해 완성도를 높이고 하자 발생율도 줄이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외에도 피시방인테리어 전담 연구소를 별도로 운영해 매년 트렌드에 맞는 신규 인테리어 컨셉을 출시, 예비창업자와 이용고객의 만족도를 모두 높이고 있으며 실제 피에스타PC방은 지난 4월 영화를 모티브로 한 골든블루 컨셉을 출시해 인기몰이 중이라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이처럼 피시방인테리어 지원 정책과 관련해 D점 점주는 “본사가 함께해 주니 든든하다”, G점 점주는 “빠른 대응과 처리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피에스타PC방 인테리어 관계자는 “중요 공정이 끝날 때마다 현장 감리를 통해 하자 발생 줄이는 게 깔끔한 인테리어의 시작이다. 매장 오픈 후에는 실시간 SNS로 인테리어 유지보수 안내하고 있으며 인테리어 관리 팁까지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경일  robot@irobo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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