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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오르는 마곡지구 수혜 누리는 대단지 아파트 ‘스톤힐등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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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7.01  16:3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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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부동산계에서 강서구 마곡지구는 강남 개발 이후 최대의 개발 단지로 꼽히며 실수요자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

마곡지구는 서울주택도시공사가 서울 강서구 마곡동을 중심으로 총 366만5000㎡ 부지에 공동주택과 상업ㆍ산업ㆍ지원시설 등을 조성하는 개발사업으로 LG사이언스 파크를 비롯한 34개 대기업 등 약 61개 기업이 입주할 예정이라 풍부한 배후 수요의 확보가 예상된다.

또한 최근 마곡 9단지의 청약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그 후광효과로 마곡에 인접한 지역의 아파트 가격도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이로 인해 마곡지구의 수혜를 직접적으로 누릴 수 있는 대단지 아파트 스톤힐등촌도 주목을 받고 있다. 스톤힐등촌은 강서구 등촌동 365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총 924세대 대단지 아파트로 전용면적 49㎡, 59㎡, 84㎡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구단위계획을 접수했다.

지구단위계획이란 대규모 개발 지역에 대하여 당해 구역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국토부장관, 시·도지사가 수립하는 개발사업의 가장 중요한 단계로 지구단위계획을 접수 했다는 것은 개발 지역의 주민들 2/3 이상의 동의서를 제출해 향후 사업이 빠르게 추진될 수 있다는 의미이다.

이외에도 사업의 안전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전문가인 김진수 건국대 교수(건국대학교 도시행정연구소 소장)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주택조합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사업의 안전성과 공정성을 강화했다. 이러한 노력으로 그 동안 지역주택사업의 문제점으로 꼽혔던 토지 매입, 공급가 산정 등의 문제를 투명하게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스톤힐등촌은 도보로 약 5분 거리에 9호선 등촌역이 위치해 있으며 등촌역 뿐 아니라 2021년 착공 예정인 강북횡단선 완공 시 더블역세권 입지를 누릴 수 있다. 교통 호재는 집값 상승을 일으키는 중요한 요인인만큼 초역세권과 강북횡단선이라는 조건을 갖춘 스톤힐등촌의 미래가치는 풍부하다.

배후 수요가 풍부한 스톤힐등촌의 홍보관은 서울시 강서구 공항대로206 나인스퀘어 3층에 위치해 있다. 현재 코로나19 예방차원에서 매일 소독방역을 진행하고 있으며 열화상카메라 설치와 손소독제를 비치하고 마스크 미 착용시에는 입장을 금지하고 있다.

박경일  robot@irobo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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