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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톤힐등촌아파트’ 등촌역 도보 5분에, 마곡지구 수혜는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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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6.25  11:3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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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부동산계에서는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가 떠오르고 있다. 마곡 지구는 서울주택도시공사가 서울 강서구 마곡동을 중심으로 총 366만5000㎡ 부지에 공동주택과 상업, 산업, 지원시설 등을 조성하는 개발사업으로 강남 개발 이후 최대의 개발 단지로 꼽힌다.

현재 마곡지구에는 LG컨소시엄 본사를 비롯해 롯데, 코오롱, 에쓰오일 등 대기업 50여 개사와 중소기업 100여 개사가 입주해 있어 인구 증가 및 상권발달이 기대되는 곳이기도 하다. 이러한 가운데 마곡지구 개발에 최대 수혜를 누릴 수 있는 초역세권 대단지 아파트가 있어 실수요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스톤힐등촌’이다.

‘스톤힐등촌’은 서울시 강서구 등촌동 365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총 924세대 대단지 아파트로 지하철 9호선 등촌역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 위치해 있고, 시내버스 정류장이 인접해 있다. 올림픽대로, 공항대로를 통해 강남권, 여의도 등으로 진입하기도 수월하며 목동과 청량리를 잇는 강북횡단선이 2021년 착공 될 예정에 있어 개통 시 더블 역세권을 갖춘 아파트로 미래가치 또한 풍부하다.

‘스톤힐등촌’은 입지적 특성상 강서구와 양천구 접경지 부근에 인접해 더블 생활권을 누릴 수 있고 마곡지구의 수혜를 누릴 수 있다. 또한 대규모 개발 지역에 대하여 당해 구역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국토부장관, 시‧도지사가 수립하는 개발사업의 가장 중요한 단계인 지구단위계획 접수를 완료해 사업의 안전성을 높였다.

‘스톤힐등촌'은 전용 49㎡, 59㎡, 84㎡로 최근 수요가 높은 중소형 위주로 구성되어 있으며 채광과 환기가 우수한 남향 위주로 설계될 예정이다. 이로 인해 가족 구성원과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평형의 선택이 가능하고 단지 내 어린이 놀이터와 휴게시설, 보육시설, 실버룸, 중앙광장 수경 시설 등이 조성되며 GX룸, 휘트니스, 골프연습장 등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되어 보다 편리하고 쾌적한 주거 생활이 가능하다.

지역주택아파트인 만큼 청약이 없어도 내 집 마련이 가능하고 역세권, 미래가치까지 풍부한 ‘스톤힐등촌’의 홍보관은 서울시 강서구 공항대로206 나인스퀘어 3층에 위치하고 있다.

박경일  robot@irobo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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