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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사한강아파트, 스마트한 더블역세권에 한강조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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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6.17  16: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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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이 보이는 아파트는 그 희소성 때문에 언제나 청약경쟁률이 높다. 여기에 지하철 역과 가까운 역세권까지 보장 된다면 그 가치는 더욱 높아지기 마련이다. 점점 내 집마련의 부담이 커지는 상황 속에서 잠실 롯데월드타워와 한강을 눈앞에 두고 더블 역세권까지 갖춘 ‘암사 한강’이 부동산계에서 주목 받고 있다.

‘암사한강’은 서울 강동구 암사동 458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로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7개동 600가구 규모로 건설될 예정이다. 타입별로 59㎡A·B 472가구, 84㎡ 128가구로 최근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중소형 위주로 구성되었다.

또한 ‘암사 한강’은 8호선 암사역에서 도보 500m, 명일역에서 900m 위치한 더블 역세권 아파트로 잠실까지 불과 20분이면 도착이 가능해 강남생활권과 잠실생활권을 동시에 누릴 수 있어 직장인들에게도 부담이 없다.

단지 바로 맞은편에 암사역사공원(11만여㎡)이 조성될 예정으로 광나루 한강공원ㆍ암사생태공원ㆍ길동공원과도 가까워 도심 속 힐링라이프를 즐길 수 있으며 첨단 시스템을 적용해 보다 편리하고 스마트한 라이프를 즐길 수 있다.

게다가 단지가 들어서는 암사동 일대는 남양주 별내를 잇는 총연장 12.9km 8호선 별내선이 오는 2023년 개통 예정에 있으며 주변에 천호뉴타운·천호성내 재정비촉진구역(9000여가구)와 둔촌주공ㆍ고덕지역 재건축이 추진되고 있어 주거환경의 개선이 예상된다. 무엇보다 암사 한강은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 받지 않아 각종 규제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로워 반사이익을 기대할 수 있어 미래가치가 풍부하다.

뛰어난 입지요건을 갖춘 ‘암사 한강’의 가장 큰 메리트는 공급가격이다. 공급가가 3.3㎡당 1500만 원대로 강동구 아파트 평균 매매가(3.3㎡당 3137만 원, 부동산114 통계)와 비교했을 때 최대 50% 이상 저렴한 가격이다.

암사한강아파트가 이토록 저렴한 공급가를 내세울 수 있는 이유는 바로 지역주택아파트이기 때문이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지역 주민들이 주택을 마련하기 위해 직접 조합을 만들어 사업 주체가 되는 것으로 조합원이 되면 일반 아파트에 비해 저렴한 가격으로 내 집마련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으며 청약통장도 필요 없다. 서울지역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의 경우 서울ㆍ인천ㆍ경기도에 1년 이상 거주하면 되므로 자격 요건 또한 까다롭지 않다.

한강 조망이 가능한 ‘암사 한강’의 주택홍보관은 서울시 광진구 능동 255-4번지(천호대로 634)에 마련되어 있다.

박경일  robot@irobo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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