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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씨이오서밋, 차두원 '이동의 미래' 저자 초청 강연회 개최이동의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현재와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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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4.02  17:2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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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씨이오서밋 빅봉규 이사장이 과정 소개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코리아씨이오서밋(이사장 박봉규)이 주최하는 INBA (Innovation, Blockchain, AI)과정 제13차 수업이 지난 3월 31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강연의 모더레이터를 맡은 주영섭 전 중소기업청장이 강연자를 소개하고 있다.

이날 강연은 '이동의 미래' 저자로 잘 알려진 차두원 한국인사이트연구소 전략연구실장을 초청하여 '이동의 미래-모빌리티 산업의 현재와 미래'란 주제로 펼쳐졌다.

차두원 실장은 강연에서 "모빌리티는 단순히 인간의 이동이 아니라 경제활동과 삶의 형태를 결정하는 중요한 산업이다" 라고 전제한 뒤, "현재 마이크로 모빌리티, 대중교통, 자율주행, 플라잉카 등 다양한 수단이 통합되는 실험이 진행되는 단계로, 정부는 기업들이 보다 다양한 실험을 할 수 있도록 환경 마련 및 지원이 필요하며, 위의 디바이스들을 포함한 종합적인 대책이 필요하다. 그래야 기업들은 비즈니스 예측 가능성을 가지고 서비스 모델을 설계할 수 있고 국민들은 미래의 변화하는 삶의 모습을 인지하고 미래에 대비할 수 있다." 고 말했다.

▲차두원 한국인사이트연구소 전략연구실장이 '이동의 미래-모빌리티 산업의 현재와 미래'란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또한, 그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상황과 관련해 "코로나19에 대비한 전략 마련도 필요하다" 라며 말을 덧붙였다.

▲이날 강연을 한 차두원 한국인사이트연구소 전략연구실장(사진 왼쪽 네번째)에게 박봉규 이사장(다섯번째)이 기념패를 증정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김형진 세종텔레콤 회장, 한인석 한국유타대학교 명예총장, 이금룡 (주)코글로닷컴 회장, 차두원 실장, 박봉규 이사장, 주영섭 전 중소기업청장, 조규남 로봇신문 대표

이날, 참석자는 박봉규 코리아씨이오서밋 이사장과 연사인 차두원 한국인사이트연구소 전략연구실장을 비롯하여, 이만의 전 환경부장관, 강희갑 아트그리메 대표, 김태은 와이즈엠글로벌 대표, 김형진 세종텔레콤 회장, 남궁숙 지니미디어 대표, 안병철 판다그램 대표, 안창호 전 헌법재판관, 이금룡 (주)코글로닷컴 회장, 이경옥 동구바이오제약 회장, 이원환 세무사, 이호 통인익스프레스 회장, 임장원 그래비티 대표, 정찬영 안정지구사업단 회장, 조규남 로봇신문 대표, 조은경 다손 회장, 주영섭 전 중소기업청장, 최수혁 심버스 대표, 한인석 한국유타대학교 명예총장 등 정예의 CEO들이 참석했다.

박경일  robot@irobo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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