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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씨이오서밋, 세종텔레콤 방문강연회 가져김형진 회장의 '정보통신기술(ICT) 생태계 조성을 위한 혁신' 경영에 박수 쏟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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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2.19  10: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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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봉규 코리아씨이오서밋 이사장이 연사인 김형진 회장을 소개하고 있다.

코리아씨이오서밋(이사장 박봉규)이 주최하는 INBA(Innovation, Blockchain, AI)과정 제8차 수업이 18일, 서울 강동구 상일동 세종텔레콤 본사 커뮤니티홀에서 열렸다.

이날은 코리아씨이오서밋 INBA 원우들의 세종텔레콤 방문수업 형태로 이루어졌는데, 공부경영 기업인으로 잘 알려진 김형진 세종텔레콤 회장의 '정보통신기술(ICT) 생태계 조성을 위한 혁신'이란 주제로 펼쳐졌다.

▲ 김형진 회장이 '정보통신 기술(ICT) 생태계 조성을 위한 혁신' 이란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김형진 회장은 강연에서 "세종텔레콤의 핵심가치와 이념을 자강불식(自强不息), 부정거사(扶正袪 邪), 수기치인(修己治人), 음양오행(陰陽五行)에서 인용하고, 경영이념을 창조경영, 정도경영, 인재경영"이라고 소개했다.

김형진(金亨珍) 회장은 타고난 부지런함과 시장의 흐름을 읽는 능력, 획기적인 전략으로 채권업 15년, 창업투자와 증권업 등 금융사업 10년, 통신사업 13년 등 38년 동안 사업성공을 위해 끊임없이 도전과 변화를 시도해 온 사업가다.

▲ 수업에 참가한 원우들이 김형진 회장의 강연을 경청하고 있다.

세종텔레콤은 2020년 창립 30주년을 앞두고 무선, 유선, 전기공사, 블록체인, 커머스, ICT솔루션(스마트보안・안전결제・모바일앱) 등 6개 부문에서 사업 모델 다각화를 꾀하여 2022년 정보통신기술(New ICT) 시장을 360도 연결하는 게이트키퍼로서 ‘세종 커넥티비티’를 완성하고 새로운 지능정보사회를 만들겠다는 비전을 갖고 있다.

한편, 세종텔레콤의 박효진 상무와 최대수 본부장이 각각 세종텔레콤이 추진하고 있는 블록체인 프로젝트와 전략등을 소개하기도 했다.

▲ 박봉규 코리아씨이오서밋 이사장이 오명 전 부총리와 함께 강연한 김형진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 좌로부터 오명 전 부총리, 김형진 세종텔레콤 회장, 박봉규 코리아씨이오서밋 이사장

이날 참석자는 박봉규 코리아씨이오서밋 이사장과 연사인 김형진 세종텔레콤 회장을 비롯하여, 오명 전 부총리 겸 과학기술부장관, 이만의 전 환경부장관, 강희갑 아트그리메 대표, 곽영길 아주경제 회장, 권동혁 노이타보니 회장, 김민경 마사플래닛 회장, 김성아 한빗코 대표 겸 한국블록체인협회 거래소운영위원장, 김영철 바인그룹 회장, 김태은 와이즈엠글로벌 대표, 김풍호 SM이노베이션 회장, 남궁숙 지니미디어 대표, 류우승 상승곡선 대표, 안병철 판다그램 대표, 안창호 전 헌법재판관, 이경옥 동구바이오제약 회장, 이원환 세무사, 이호 통인익스프레스 회장, 임장원 그래비티 대표, 정찬영 안정지구사업단 회장, 조규남 로봇신문 대표, 조은경 다손 회장, 주영섭 전 중소기업청장, 주호덕 미라클공영 대표, 최수혁 심버스 대표, 한인석 한국유타대학교 명예총장, 조석현 대표변리사, 박효진 세종텔레콤 상무, 최대수 세종텔레콤 본부장 등 다수가 참석했다.

▲ 박봉규 이사장과 강연한 김형진 회장을 중심으로 참가한 원우들이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박경일  robot@irobo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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