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신문사
> 뉴스 > 전문서비스 로봇
중국 수술용 로봇 스타트업 '터우즈졔',시리즈A 투자 유치정형외과 수술 로봇 '오스봇' 개발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1.16  11:07:32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밴드
▲ 정형외과 로봇 '오스봇'

정형외과 의사 출신이 이끄는 중국 수술용 로봇 스타트업이 성공적으로 외부 투자를 받았다.

중국 언론 ‘터우즈졔(投资界)‘에 따르면 중국 의료 로봇 기업 ’신쥔터(鑫君特)‘가 수천만 위안 규모 시리즈A 투자를 받았다. 이번 투자는 중국 모닝사이드벤처캐피탈(Morningside Venture Capital:晨兴创投)이 주도하고, 이전 투자자인 하이라이트캐피탈(HIGHLIGHT CAPITAL:弘晖资本)이 참여했다. 신쥔터는 이번 투자 자금을 스마트 수술 로봇 상품 연구개발 및 상용화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쥔터는 2015년 설립됐으며 하이엔드 스마트 의료 장비 제조 및 정형외과용 인공지능(AI)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기업이다. 정형외과 로봇, 의료 영상, 의학 인공지능 영역에서 기술을 보유했다.

장리웨이(姜黎威) 회장은 상하이루이진(瑞金)병원 의사 출신으로, 국제 정형외과 기업 지머(Zimmer)와 스미스앤네퓨(Smith&Nephew) 임원을 역임했다. 또 투자 기업 등에서 임원을 역임하는 등 의료 산업계 전반에 걸쳐 풍부한 경험을 갖고 있다. 이 회사는 자체 지식재산권(IP) 기반 스마트 정형외과 수술 시스템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의사용 워크스테이션과 정형외과 수술 로봇 ‘오스봇(ORTHBOT:欧博士)’ 등 제품을 갖고 있다.

Erika Yoo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밴드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국토교통부
2
코로나19 환자 곁에서 간호하는 로봇 '토미(Tommy)'
3
지난해 로봇기업 상장사 전체적으로 부진한 실적 거둬
4
머니브레인, 영어회화 ‘스픽나우 키즈’ 인공지능과 만나다
5
자동 주문 피킹 시스템 구축을 위한 6가지 팁(tip)
6
코리아씨이오서밋, 차두원 '이동의 미래' 저자 초청 강연회 개최
7
美 병원, 로봇으로 마스크 살균해 '재사용' 한다.
8
GM-JR오토메이션, 의료용 마스크 생산라인 구축
9
로봇 배우 위한 기획ㆍ홍보대행사 생겼다
10
中 음식 배달 기업 '어러머', 로봇 판매 뛰어든다
로봇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국제표준간행물번호 ISSN 2636-0381 *본지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자율심의 준수 서약사입니다
08298) 서울 구로구 공원로 41(구로동, 현대파크빌 427호)  |  대표전화 : 02)867-6200  |  팩스 : 02)867-6203
등록번호 : 서울 아 02659  |  등록일자 : 2013.5.21  |  발행인·편집인 : 조규남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경일
Copyright © 2013 로봇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ditor@irobo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