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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로봇'의 미래, 시민에게 묻는다"KISTEP, '기술영향평가 공개토론회' 22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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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1.19  23:3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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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로봇은 인간의 곁에서 얼마나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을까?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2019 기술영향평가 공개 토론회 ‘소셜로봇의 미래, 시민에게 묻다’" 행사가 오는 22일 오후 서울 블루스퀘어 카오스홀에서 개최된다.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은 인간 고유의 영역이었던 사회적 기능을 수행함으로써 여러가지 사회문제 해결에 사용될 것으로 기대되는 '소셜 로봇' 기술을 평가대상 기술로 선정하여 그동안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및 시민 패널과 함께 기술영향 평가를 수행하였다.

기술영향평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이 신기술이 국민 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사전에 평가하고 올바른 발전방향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수행하고 있다.

이날 공개 토론회에는 김재홍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인간로봇상호작용연구실장이 나와 소셜 로봇 기술 강연을 한 다음 이재신 기술영향평가위원장(중앙대 신문방송학과 교수)이 2019년도 기술영향평가 결과를 발표한다.

이후 시민패널들의 인터뷰 영상이 상영되고 이재신 기술영향평가위원장, 김재홍 실장, 이호영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연구위원, 김민우 호두랩스 대표, 최준식 고려대 심리학과 교수, 변세준 시민포럼 대표 등이 패널로 참가하는 공개토론회가 실시된다.

토론회는 무료로 진행되며 참석을 희망하는 사람은 온오프믹스 사이트(https://www.onoffmix.com/event/199501)로 20일까지 사전 등록하면 된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KISTEP 정책기획본부 기술예측센터 지수영 연구원(02-589-2939. csy1110@kistep.re.kr)에게 문의하면 된다.

조규남  ceo@irobo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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