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신문사
> 뉴스 > 전문서비스 로봇
'피크닉', 피자 시간당 300판 만드는 '피자봇' 개발임대 방식으로 사업자에게 제공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0.07  16:49:10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밴드

미 시애틀에 위치한 로봇 스타트업 ‘피크닉(picnic)’이 시간당 최대 300개의 피자를 만들 수 있는 로봇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스포츠 경기장, 대형 레스토랑 등 한꺼번에 많은 주문이 이뤄지는 장소에서 활용할 수 있다. 푸드 트럭에 싣고 다니면서 축제장 등으로 옮겨갈 수도 있다.

피자용 도우를 컨베이어 시스템으로 넣으면 이동하면서 치즈, 페퍼로니 등 소스를 위에서 뿌려주는 방식이다. 12인치 크기의 피자를 시간당 300개, 18인치 크기의 피자는 시간당 180개를 만들 수 있다. 도우 만들기, 소스 만들기, 굽는 과정은 로봇이 아니라 사람이 한다. 로봇은 인터넷을 통해 관련 데이터를 피크닉 본사에 전송한다. 이 데이터는 로봇이 인공지능을 학습하는데 활용돼 만드는 과정에서 실수를 계속 줄여간다. 이 로봇은 임대 방식으로 사업자에게 제공된다. 사업자가 매월 일정액을 피크닉에 지불하는 방식이다.

피크닉은 인건비 상승, 노동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자업체 등을 중심으로 피자봇을 공급하겠다는 계획이다.

장길수  ksjang@irobotnews.com
장길수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밴드 뒤로가기 위로가기
인기기사
1
[2020 로봇미래전략컨퍼런스] 패널 토론
2
배민, 실내외 자율주행 배달로봇 '딜리드라이브' 공개
3
[2020 로봇미래전략컨퍼런스] 사례 발표(1)
4
[2020 로봇미래전략 컨퍼런스]기조강연2- 광운대 김진오 교수
5
BTS 영화 ‘브레이크 더 사일런스: 더 무비’ 개봉 첫 주 예매 1위
6
[2020 로봇미래전략컨퍼런스]사례발표(2)
7
국토부, 드론 활용 음식배달 실증 시연 실시
8
中 알리바바, 로봇 전문기업 '샤오만뤼지능' 설립
9
포스트 코로나 시대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하나?
10
로보링크 미국법인, 글로벌 실시간 AI 교육 실시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봇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국제표준간행물번호 ISSN 2636-0381 *본지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자율심의 준수 서약사입니다
08298) 서울 구로구 공원로 41(구로동, 현대파크빌 427호)  |  대표전화 : 02)867-6200  |  팩스 : 02)867-6203
등록번호 : 서울 아 02659  |  등록일자 : 2013.5.21  |  발행인·편집인 : 조규남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경일
Copyright © 2013 로봇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ditor@irobo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