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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백스, IFA 2019에서 ‘디봇 오즈모 950’ 공개새로운 브랜드 로고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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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08  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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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A 2019’ 에코백스 전시 부스 모습

홈 서비스 로봇 분야를 선도하는 에코백스 로보틱스(ECOVACS ROBOTICS)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국제 가전 박람회 ‘IFA 2019’에서 새로운 브랜드 비주얼 아이덴티티(Visual Identity, 이하 VI)를 공개했다. 특히 로고를 비롯하여 새로워진 VI는 에코백스가 글로벌 홈 서비스 로봇 산업에서 선도적으로 혁신을 이끄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또한, 이는 에코백스가 20주년을 기념하며 앞으로의 20년을 바라보면서 선보인 것이기도 하다.

▲에코백스의 새로운 브랜드 로고

에코백스 글로벌 비즈니스 총괄 부사장인 조나단 탕(Jonathan Tang)은 “에코백스는 새로운 전자 기기를 좋아하고 홈 서비스 로봇의 미학적 및 실제적 가치를 알아보는 젊은 소비자층을 끌어들일 수 있는 브랜드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새로운 브랜드 VI를 선보이게 되었다. VI는 에코백스가 온라인과 오프라인, 국내 및 해외 시장에서 소비자들과 소통하고 브랜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하며, “우리는 하나의 통합된 브랜드 VI가 에코백스의 브랜드, 운영 및 인재를 더욱 세계화하는 세계화 전략을 촉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고 전했다.

에코백스의 새로운 비주얼 아이덴티티에는 브랜드 로고, 제품 브랜드 로고, 표준 글꼴, 표준 색상, 음향 효과, 표준 애니메이션 및 기타 핵심 요소를 포함하는 완전한 시각적 언어 세트가 포함된다. 새로운 브랜드 로고는 IFA 2019에서 전 세계에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뚜렷하게 구별되는 스타일의 둥근 모서리, 밝고 활력 넘치는 색상 구성 및 디자인, 그리고 단조로운 선을 특징으로 하는 이 로고는 브랜드 톤에서 이성과 감성 사이의 완벽한 균형을 이룬다.

에코백스의 새로운 브랜드 VI는 “서라운드” 기술에서 영감을 얻었다. 인공위성은 지구 궤도를 돌며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지원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조석을 만든다. 지구 궤도를 도는 인공위성이 지구와 땔 수 없는 한 쌍을 이루듯이 자연은 인간을 둘러싸고 공존하며 상호 의존적이고 자립적인 세상을 만든다. 에코백스는 로봇과 인간 사이에도 이러한 관계를 구축하고자 한다. 도구에서부터 가정부, 동료에 이르기까지, 앞으로 로봇은 인간에게 깨끗한 생활 터전을 제공하며 묵묵하고 품격 있게 일하는 영원한 동반자가 되어 인간의 삶에서 없어서는 안 될 일부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에코백스 글로벌 비즈니스 총괄 부사장인 조나단 탕(Jonathan Tang)은 새로운 VI를 런칭하는 자리에서 “에코백스는 향후 20년, 또 더 나아가서는 100년 동안 서비스 로봇 산업의 발전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기업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며, “새로운 브랜드VI는 로고 그 이상의 것을 의미한다. 이는 혁신적이고 활기 넘치는 에코백스의 브랜드 정신을 나타내며, 지능형 홈 서비스 로봇 브랜드를 구축하는 데 전념하는 우리의 노력을 보여준다. 에코백스 로봇은 이미 전 세계 1500만 이상의 가족에게 1순위로 선택받고 있다”고 말했다.

▲에코백스 디봇 오즈모 950

한편, 에코백스는 IFA 2019에서 디봇 오즈모 950(DEEBOT OZMO 950)과 자사 최초의 AI 기반 바닥 청소 로봇인 디봇 오즈모 960(DEEBOT OZMO 960), 업계 최초의 창문 청소 로봇인 윈봇X(WINBOT X)를 포함한 다수의 새로운 주력 제품을 선보였다.

특히 IFA 제품 기술 혁신상을 수상한 ‘디봇 오즈모 950’은 에코백스의 스마트 내비3.0(Smart Navi™ 3.0) 레이저 매핑과 내비게이션 기술, 그리고 오즈모(OZMO™) 물걸레 청소 기술이 결합되어 “놓침 없이 완벽한” 청소 경험을 선사한다.

조규남  ceo@irobo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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