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신문사
> 뉴스 > 종합
'월드 로봇 콘퍼런스' 20일, 中 베이징서 개막올해 주제는 "스마트 신(新) 생태계, 개방된 신시대"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8.07  09:59:42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밴드

이달 중국 베이징에서 세계 로봇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볼 수 있는 장이 펼쳐진다.

중국신문망(中国新闻网)에 따르면 '2019 월드 로봇 콘퍼런스(WORLD ROBOT CONFERENCE:)'가 오는 20일 베이징에서 막을 연다. 중국과학기술협회 학회학술부 부부장인 류싱핑(刘兴平), 공업정보화부 장비공업사(司, 조직단위) 부사장(副司长) 뤄쥔졔(罗俊杰), 베이징시경제정보화국 부국장 쿵레이(孔磊) 등이 참석해 강연을 펼친다.

중국전자학회 부이사장 겸 비서장, 중국산업인터넷연구원 원장인 쉬샤오란(徐晓兰)은 지난 5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월드 로봇 콘퍼런스의 최신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포럼 일정을 공개했다.

베이징시인민정부, 공업정보화부, 중국과학기술협회가 주최하고 중국전자학회, 베이징시경제정보화국, 베이징경제기술개발구 관리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20일부터 25일까지 베이징이촹(亦创)국제회전센터에서 열린다. 올해 대회 주제는 '스마트 신(新) 생태계, 개방된 신시대'다. 이 기간 월드 로봇 박람회, 월드 로봇 대회가 동시에 열린다.

콘퍼런스에는 22개 국가의 200여 귀빈이 참여해 글로벌 로봇 영역에 대한 다양한 논의를 펼친다. 동시에 글로벌 180여개 로봇 영역의 유명 기업이 박람회에 참석하며 글로벌 20여개 국가의 4500여 전문가가 세계 로봇 대회에서 경기를 펼치게 된다. 중국-러시아, 중국-이스라엘 등 글로벌 라운드테이블도 열려 로봇 산업의 국제 협력 방향을 위해 머리를 맞댈 예정이다.

이 콘퍼런스는 개최 4년 만에 이미 중국 로봇 분야에서 큰 규모의 핵심 행사가 됐다. 박람회에선 5개 구역으로 나눠져 특수 로봇, 의료 로봇, 물류 로봇, 다족 로봇 등이 전시된다. ABB, 시아순(SIASUN), 허궁다(哈工大)로봇그룹 등 중국 내외 유명 로봇 기업이 참여해 기술과 애플리케이션을 선보인다.

Erika Yoo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밴드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국립과천과학관, 2019 과학학습 교구 박람회 개최
2
대한항공, 중소기업과 '하이브리드 드론' 협력 생산
3
일본, 전통식품 활용해 식용 소프트 로봇 만든다
4
KAIST, 나비처럼 부드러운 소프트 로봇용 인공근육 개발
5
산업부ㆍ과기정통부, 자율주행 분야 기술협력 본격화
6
'웨이모', 자율주행차용 데이터셋 연구자에게 무상 제공
7
미 FAU, 인공지능 로봇독 '아스트로' 개발
8
중국 산업용 로봇 기업 ‘엘리트’, 170억원 투자받아
9
中 공업정보화부 장관, "로봇 산업 응용분야 더욱 확대돼야"
10
엠투소프트, 전자문서 솔루션과 리포팅 솔루션 '우수조달물품' 지정
로봇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국제표준간행물번호 ISSN 2636-0381 *본지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자율심의 준수 서약사입니다
08298) 서울 구로구 공원로 41(구로동, 현대파크빌 427호)  |  대표전화 : 02)867-6200  |  팩스 : 02)867-6203
등록번호 : 서울 아 02659  |  등록일자 : 2013.5.21  |  발행인·편집인 : 조규남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경일
Copyright © 2013 로봇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ditor@irobo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