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신문사
> 오피니언 > 동정
제우스, ‘2019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으로 선정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29  00:30:10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밴드
▲ 세종시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선정식에서 이낙연 국무총리와 제우스 이종우 대표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로봇산업협회 회원사인 LCD, 태양전지 및 반도체 제조장비 전문기업 제우스(대표이사 이종우)가 고용노동부가 주최한 ‘2019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25일 세종시에 위치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행사에는 제우스 이종우 대표가 참석하여 인증패를 수여했다.

제우스는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청년 고용 등 고용창출 우수 △일·생활균형 실천 △임금체계 개편·협력사 지원 등 노사상생 및 동반성장 △능력중심 채용 △안전한 근로 환경 구축 등 다양한 부문에서 크게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회사가 오랜 기간 ‘비정규직 제로’를 목표로 두고 끊임없이 실천해 온 노력이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분야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회사는 올해 초 비정규직 근로자를 정규직으로 추가 전환하며 정규직 비율 99%(2019년 3월 기준)를 달성한 바 있다.

또한 제우스는 사원들의 삶과 일터의 균형을 위해서도 힘쓰고 있다. 회사는 2017년부터 남성직원들의 육아휴직을 적극 권장해왔으며, 현재까지 5명의 사원이 해당 제도를 활용했고 긍정적 반응으로 얻고 있다. 여직원의 경우 육아휴직 사용비율이 100%에 달한다.

제우스 이종우 대표이사는 “좋은 회사를 만들기 위한 기본 조건 중 하나는 사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그에 상응하는 복지를 보장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사원들의 행복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노사상생, 동반 성장을 이뤄나가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일자리의 질 개선에 앞장선 기업을 인정·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 2018년 100개 기업을 선정한 데 이어 올해 두 번째를 맞이했다. 고용증가 분석, 노동관계법 위반여부 조회, 지방노동관서 현장 실사, 노사단체 및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선정된 100대 기업은 대통령 명의 인증패를 수여받으며, 금융·정책자금 지원, 세액공제, 세무조사 유예 등 각종 행정·재정적 인센티브를 지원받게 된다.

정원영  robot3@irobotnews.com
정원영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밴드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드웨인 존슨, 제이슨 스타뎀 주연 ‘분노의 질주: 홉스&쇼’ 개봉 첫 주 예매 1위
2
'대한민국 초중등 1기 로봇봉사단' 해외 봉사 마무리
3
유비파이, 광복절 기념해 군집 드론으로 태극기 구현
4
경남 마산로봇랜드,오는 9월 7일 개장
5
서울대 공대–현대차, ‘에노탱크 시즌 Ⅱ’ 참가 기업 모집
6
원익로보틱스-유디, 치과 교육용 로봇 사업 공동 추진
7
'제조로봇 전국투어', 식음료 업종 대상으로 열린다
8
“미래를 준비하는 여성 일자리” 취업 박람회 열린다
9
마르시스, 엔트리에서 활용 가능한 '오조봇 이보' 동글 개발
10
LG전자, 중국 루미와 인공지능 스마트홈 구현한다
로봇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국제표준간행물번호 ISSN 2636-0381 *본지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자율심의 준수 서약사입니다
08298) 서울 구로구 공원로 41(구로동, 현대파크빌 427호)  |  대표전화 : 02)867-6200  |  팩스 : 02)867-6203
등록번호 : 서울 아 02659  |  등록일자 : 2013.5.21  |  발행인·편집인 : 조규남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경일
Copyright © 2013 로봇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ditor@irobo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