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신문사
> 뉴스 > 종합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제5회 한-중 로봇 비즈니스 포럼 개최한·중 로봇 활용 자동화 분야 협력 강화 기대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5.14  11:25:52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밴드
▲ 제 5회 한-중 로봇 비즈니스 포럼장 전경

한국로봇산업진흥원(원장 문전일)은 지난 5월 8일, 중국 동관에서 2019 광동 국제 로봇&스마트 장비 전시회와 연계한 ‘제5회 한-중 로봇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5회째를 맞이한 한-중 로봇 비즈니스 포럼은 지난 2015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이래 매년 중국과 한국을 오가며 개최되고 있다.

▲ 중국로봇산업협회 송샤오강 이사장이 중국 로봇산업 발전 현황을 발표하고 있다.
▲ 한국로봇산업진흥원 김규환 팀장이 한국 로봇산업 발전 현황을 발표하고 있다.

올해 발표자들은 각 국가의 로봇산업 발전 현황과 로봇기업 교류를 통한 로봇산업 발전 전략, 스마트 팩토리에 대한 양국의 로봇산업과 기술에 대해 발표했다.

이번 포럼에는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문전일 원장, 중국로봇산업협회 송샤오강 이사장, 한국로봇산업협회 김환근 부회장 및 한·중 로봇기업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해 로봇 활용 스마트 제조 사례, 로봇 산업 발전 전략 발표 등을 통한 양국 간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 중국로봇산업협회 송샤오강 이사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송샤오강 중국로봇산업협회 이사장은 환영사에서 “이번 포럼을 통해 로봇 기업 교류와 소통이 더욱 활발해지길 바라며, 두 나라의 로봇 산업이 더 많이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문전일 원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문전일 한국로봇산업진흥원장 역시 축사에서 “이번 포럼에서 한국과 중국의 로봇산업 발전현황과 자동화 사례를 공유하고 협력분야를 논의해 양국이 글로벌 로봇산업 리더로 함께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한국 로봇공동관 전경(좌측부터 KOTRA 광저우 무역관 황재우 관장, 주광저우대한민국총영사관 홍성욱 총영사,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문전일 원장, 한국로봇산업협회 김환근 부회장)
▲ 한국 로봇공동관 전경

한편,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이번 포럼과 연계한 광동 국제 로봇&스마트 장비전에서 공동관을 구축해 국내 기업의 중국 진출을 지원했다.

또한 진흥원은 중국 항저우에서 운영 중인 KRC(Korea Robot Center) 홍보 부스를 마련해 한국 로봇기업들의 해외수출을 지원하는 수출 전진기지형 복합 비즈니스 지원센터 활성화를 위한 노력도 펼쳤다.

▲ 제5회 한-중 로봇 비즈니스 포럼에서 송샤오강 중국로봇산업협회 이사장(왼쪽에서 5번째), 문전일 한국로봇산업진흥원장(오른쪽에서 4번째), 김환근 한국로봇산업협회 부회장(오른쪽에서 3번째), 등 주요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원영  robot3@irobotnews.com
정원영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밴드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인천TP, ‘2020년 로봇기업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2
큐렉소,척추수술 로봇 국내 품목 허가
3
덴소웨이브, 계약서 날인 로봇 자동화 시스템 개발
4
라이더 스타트업 '아에바', '라이더 온 칩' 기술 개발
5
ETRI, 오픈소스로 시각지능 핵심 기술 공개
6
월마트, 휴스턴에서 자율주행 상품 배송 서비스 실시
7
국립재활원,'2019 재활로봇 학술토론회' 개최
8
국토부,'자율주행 윤리 가이드라인' 발표
9
SK텔레콤, 새로운 ‘누구콜’ 서비스 출시
10
춘천시, 자원 순환 회수 로봇 이용률 증가
로봇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국제표준간행물번호 ISSN 2636-0381 *본지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자율심의 준수 서약사입니다
08298) 서울 구로구 공원로 41(구로동, 현대파크빌 427호)  |  대표전화 : 02)867-6200  |  팩스 : 02)867-6203
등록번호 : 서울 아 02659  |  등록일자 : 2013.5.21  |  발행인·편집인 : 조규남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경일
Copyright © 2013 로봇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ditor@irobo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