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신문사
> 뉴스 > 전문서비스 로봇
NASA, 우주 탐사용 소프트 로봇 기술 개발곤충 처럼 험한 지형 돌파 가능해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5.08  17:00:32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밴드

미 항공우주국(NASA) 랭글리 리서치센터(Langley Research Center)가 달이나 화성 등 우주공간에서 활동할 수 있는 소프트 로봇 기술을 개발했다고 '씨넷'이 보도했다.

NASA 인턴 직원인 '척 설리반'과 '잭 피츠패트릭'이 개발한 이 소프트 로봇은 큰 벌레 모양을 하고 있으며 딱딱한 부분이나 각이 진 면을 갖고 있지 않다.

NASA가 개발한 소프트 로봇의 엑추에이터는 부드러운 실리콘 소재로 만들어졌으며 공기를 안에 불어 넣는 방식으로 몸체를 구부리거나 확장할 수 있다. 마치 기어다니는 곤충처럼 보인다.

개발자들은 우주 공간에선 앞으로 R2-D2나 월-E(Wall-E) 같은 로봇 보다는 소프트 로봇이 위험하고 단조로운 작업을 수행하는 데 더 적합할 것으로 보고 있다. 행성에 인간의 임시 거처를 짓는데 이 같은 소프트 로봇 기술이 유용할 것으로 예측했다. 행성 탐사용 로버(rover)와 달리 험한 지형도 꿈틀대면서 이동할 수 있다는 것.

장길수  ksjang@irobotnews.com
장길수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밴드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박스오피스 1000만 돌파 디즈니 ‘겨울왕국 2’ 4주 연속 예매 1위
2
중국 드론 택시 스타트업 '이항', 나스닥 상장 추진
3
사코스 로보틱스, 전신형 외골격 로봇 '가디언 XO' 판매
4
로보티즈, 자율주행 실외 배송 로봇 공개
5
우주 쓰레기 청소 로봇, 2025년 발사된다
6
中 중국화 로봇, '5분 이면 그림이 뚝딱'
7
중국, '원격제어' 버스 충전 로봇 개발 운영
8
인공지능 의료업체 '제이엘케이인스펙션', 코스닥 상장
9
한국스트라이커, 국내 로봇인공관절수술 시장 공략
10
'젊은 로봇 공학자' (32) DGIST 윤동원 교수
로봇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국제표준간행물번호 ISSN 2636-0381 *본지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자율심의 준수 서약사입니다
08298) 서울 구로구 공원로 41(구로동, 현대파크빌 427호)  |  대표전화 : 02)867-6200  |  팩스 : 02)867-6203
등록번호 : 서울 아 02659  |  등록일자 : 2013.5.21  |  발행인·편집인 : 조규남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경일
Copyright © 2013 로봇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ditor@irobo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