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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분야 최대 축제 "월드IT쇼" 개막5G, AI, 로봇, 사물인터넷, ARㆍVR 등 최신 기술 한 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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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25  17: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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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시대 핵심이라 할 수 있는 ICT 분야 국내외 최신 트렌드를 살펴보고 혁신적인 제품과 기술을 한 눈에 둘러볼 수 있는 월드IT쇼(WIS2019)가 24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스마트 이노베이션(Smart Innovation)을 주제로 27일까지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SK텔레콤, KT, 현대자동차, 퀄컴 등 국내외 약 500개 기업이 1500개 부스에서 관람객을 맞이한다.

첨가 기업들은 4차 산업혁명시대 핵심 기술로 주목받고 있는 5G, AI(인공지능), 로봇, 사물인터넷, ARㆍVR, 핀테크, 블록체인, 빅데이터, 커넥티드카 등 다양한 분야 신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본지는 25일 로봇을 비롯해 5G, 인공지능, 커넥티드카 위주로 현장 스케치를 담아봤다.

▲ 국내 로보라이즌에서 선보인 핑퐁 로봇. 모듈타입으로 타양한 형태로 조립이 가능하다. 해외 수출로 시장을 먼저 확보한 후 국내에서는 WIS2019를 통해 처음 선보였다.
▲ 한국로봇산업진흥원에 입주해 있는 로보디바인의 뮤보 로봇. 어린이 코딩 로봇으로 코딩 교육과 로봇을 활용한 심리치료가 가능하다.
▲ 투과형 리얼 홀로그램 시스템
▲ 한 참관자가 가상현실을 이용해 인터랙션 게임을 하고 있다.
▲ 전시장 입구에는 홀로그램을 이용해 WIS 2019 전시를 홍보하고 있다.
▲ 5G 기반의 운전석이 없는 완전 자율주행 셔틀버스 '위더스(WITH:US)' 자율주행 자동차는 언맨드솔루션에서 만들었다.
▲ KT 5G VR 야구. 온라인 VR서비스 '기가 라이브 TV' 기반 5G 실감 비디어 스포츠 게임이다.
▲ KT '5G 스카이쉽'. 비행선과 드론의 장점을 결합한 재난안전 특화 플랫폼이다.
▲ KT '5G 스카이쉽'. 비행선과 드론의 장점을 결합한 재난안전 특화 플랫폼이다.
▲ KT '5G 리모트 콕핏. 자율주행 시험 도시인 K-City에서 선보였던 5G 리모트 콕핏을 체험하는 공간.
▲ 가상현실을 이용한 야구 경기를 즐기는 한 참관자.
▲ SKT가 선보인 인공지능 스피커 '누구 네모'. 터치 디스플레이로 보고 듣고 말하고, 화면을 통해 다양한 서비스를 더 쉽게 이용할 수 있다.
▲ 카트라이더 체험장.
▲ SKT는 5G를 이용해 정기순찰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드론도 선보였다.
▲ SK텔레콤이 선보인 거대 로봇팔로 공중에 몸을 띄운 채 가상현실 게임을 즐기는 VR 체험 코너. 사람들의 인기가 높다.
▲ 알파오목(인공지능 프로그램)과 인간의 오목 대결 모습
▲ 과기정통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기획한 'AI R&D 그랜드 챌린지' 홍보 부스. 참관자가 드론을 이용해 장애물 통과를 해보이고 있다.
▲ 혼합현실 운동 프로그램'조이 피트니스'
▲ (주)하우텍에서 선보인 '군사용 모의사격 훈련 시스템'
조규남  ceo@irobo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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