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신문사
> 로봇컬처 > 엔터테인먼트
‘어벤져스: 엔드게임’ 개봉 첫 날 최다관객 기록 경신”개봉일 전날 132만6648명 관람해 박스 오피스 1위 차지...하루 매출 95억원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4.25  02:08:58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밴드

설경구, 전도연 주연의 '생일'이 지난 주에 이어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110만 관객을 돌파했다. 2위를 차지한 공포영화 '요로나의 저주'는 개봉 첫 주 2만 관객을 기록했다. 이번 주는 마블의 '어벤져스: 엔드게임'과 애니메이션 '뽀로로 극장판 보물섬 대모험'이 개봉했다.

국내 최대 영화 예매사이트 예스24 영화 예매 순위에서는 '어벤져스: 엔드게임'이 역대 최고의 기록인 예매율 96.3%로 개봉 첫 주 예매 순위 1위에 올랐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인피니티 워 이후, 지구의 마지막 희망이 된 살아남은 어벤져스 조합과 빌런 타노스의 최강 전투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다.

`어벤져스: 엔드게임'는 개봉일부터 흥행 광풍을 일으키며 최다관객 기록마저 갈아치웠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 영화는 개봉일인 전날 총 132만6천648명이 관람해 단숨에 박스오피스 1위로 올라섰다. 스크린 수는 2760개로 점유율 57.3%을 기록했다. 지난해 개봉 당일 2460개 스크린으로 출발한 전편 `어벤져스:인피니티 워`보다도 스크린 수가 많다. 개봉일 하루에만 95억7494만2930원의 매출액을 올렸다. 이는 이날 전체 영화 매출액의 97.1%에 해당한다.

인기 애니메이션 시리즈 '뽀로로 극장판 보물섬 대모험'은 예매율 2.5%로 2위를 차지했다. 설경구, 전도연 주연의 감동 드라마 '생일'은 예매율 0.3%로 3위에 올랐다.

YES24 영화예매순위(2019년 4월 25일~5월 1일)

1. 어벤져스: 엔드게임
2. 뽀로로 극장판 보물섬 대모험
3. 생일
4. 안도 타다오
5. 미성년
6. 노팅힐
7. 왓칭
8. 캡틴 마블
9. 크게 될 놈
10. 요로나의 저주

◇차주 개봉 영화 소식

다음 주는 신하균, 이광수 주연의 '나의 특별한 형제'가 개봉한다. '나의 특별한 형제'는 머리 좀 쓰는 형과 몸 좀 쓰는 동생,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았지만 20년 동안 한 몸처럼 살아온 두 남자의 우정을 그린 휴먼 코미디 영화다. 이 밖에 티모시 살라메 주연의 '미스 스티븐슨'과 애니메이션 '프렌즈: 둥지탈출'이 개봉할 예정이다.

정원영  robot3@irobotnews.com
정원영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밴드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사진으로 보는 ‘2019 국제인공지능대전’
2
"세계적으로 독보적인 연구기관으로 성장시키겠다"
3
'2019 월드로봇올림피아드(WRO) 인천대회' 내달 10일 개최
4
'코스트 오토노모스', 하버 레일에 자율주행차 공급
5
스마트 제조 분야 벤처 투자, 미국이 압도적 우위
6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로봇활용 제조혁신 사업 워크숍 개최
7
한-이스라엘, 로봇 공동 개발 '등대 프로그램' 추진
8
클라우드 기반 로봇업체 '클라우드 마인즈', 미국 증시 상장 추진
9
병 뚜껑 열기에 도전한 백스터 로봇
10
수술용 로봇 안전성에 관한 국제표준 마련돼
로봇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국제표준간행물번호 ISSN 2636-0381 *본지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자율심의 준수 서약사입니다
08298) 서울 구로구 공원로 41(구로동, 현대파크빌 427호)  |  대표전화 : 02)867-6200  |  팩스 : 02)867-6203
등록번호 : 서울 아 02659  |  등록일자 : 2013.5.21  |  발행인·편집인 : 조규남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경일
Copyright © 2013 로봇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ditor@irobo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