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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로메카, 월정액 기반 협동로봇 비즈니스 '인디고' 론칭로봇 전문가 '인디피디' 현장에 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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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3.27  10: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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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디7(Indy7) / 제조 현장 적용 사례

뉴로메카(Neuromeka)는 신개념 협동로봇 플랫폼 비즈니스인 ‘인디고(IndyGO)’를 27일 공식 론칭 한다고 발표했다.

'인디고'는 뉴로메카의 대표 협동로봇 모델 ‘Indy(인디)’와 ‘가다’ 라는 의미의 'go(고)’의 합성어로 중소제조기업의 성공적인 협동로봇 도입을 위해 분석, 설계, 설치, 운용, 유지보수, 인력교육에 이르는 전 공정을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로봇 적용 방법론 ‘린 로보틱스(Lean Robotics)’에 기반하여, 철저한 생산 공정의 분석을 실시, 맞춤형, 통합형으로 제공하는 ‘인디고’는 생산라인에 가장 효율적인 로봇 배치와 운용안을 제공한다.

현장에 파견 된 로봇 전문가 인디피디(IndyPD)가 고객사의 작업자와 직접 소통, 이를 통해 변화가 필요한 제조공정에 즉각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며, 산업용 IoT를 활용한 스마트팩토리와 스마트 원격 유지보수(smart connected maintenance) 기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비용절감은 물론 생산성의 극대화가 가능하며, 변화하는 제조공정에 능동적인 로봇 적용이 가능하다.

또한, 기업이 자체적으로 로봇을 운용할 수 있도록 교육을 진행, 로봇 운용 자생력을 키워준다. 로봇셀의 도입, 유지보수, 인력교육을 담당하는 로봇 전문가 인디피디가 현장에 파견되어, 고객사의 조업 근로자를 로봇 사용자로 양성한다. 현장 직원들에게 협동로봇의 사용법을 교육하여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로봇을 처음 접하는 누구라도 유능하고 숙달된 로봇 사용자가 될 수 있도록 교육한다.

중소제조기업에 특화된 ‘인디고’는 초기 투자비용의 부담을 없애기 위해, 월정액 과금 모델로 제공 한다. 이를 통해 로봇 생산라인 구축에 필요한 초기 투자비용의 부담을 줄여 진입 장벽을 최소화 했다. 로봇의 구입, 시스템 통합, 유지보수, 인력교육에 투입되는 모든 비용, 시간, 노력을 한번에 해결, 보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운영, 빠른 투자금 회수 실현이 가능하다.

한편, 뉴로메카는 "스마트팩토리+오토메이션월드2019"에 참가, 27일 부터 3일간 부스 운영과 협동로봇 관련 세미나를 진행한다.

정원영  robot3@irobo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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