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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테크놀로지, 'IPC APEX 엑스포'에서 NPI 어워드 수상'프로세스 제어 SW'와 'SPI테스트 및 검사' 부문에서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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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2.11  15: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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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테크놀로지가 지난 1월 29일부터 31일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IPC APEX 엑스포’에서 2개의 ‘서킷 어셈블리 NPI(New Product Introduction) 어워드’를 수상했다.

‘IPC APEX 엑스포’에 참가한 고영테크놀로지 미국 법인은 ‘프로세스 제어 소프트웨어’ 부문과 ‘SPI 테스트 및 검사’ 부문에서 각각 ‘KPO(Ko Young Process Optimizer)’와 ‘자동 리페어 SPI(Auto Repair SPI) 기능’으로 2개의 NPI어워드를 수상했다.

이번에 NPI 어워드를 수상한 ‘자동 리페어 SPI’는 자동 도포 디스펜서(dispencer)를 3D SPI 시스템으로 통합해 제조업체들의 생산성과 제품 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다. SPI와 디스펜서를 연결해 불충분한 납땜을 방지하고, 스크랩이나 재작업을 없애 비용을 줄일 수 있도록 해준다. 조엘 스커치필드(Joel Scutchfield) 고영테크놀로지 미국법인 세일즈 디렉터는 “자동 리페어를 특징으로 하는 우리의 SPI는 생산 수율을 높이는 대신 운영 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말했다. 그는 “3D SPI가 단순히 검사 시스템이 아니라 프로세서 최적화 솔루션”이라고 덧붙였다.

KPO는 M2M 커넥티비티를 통해 폐쇄형 프린트 프로세스를 개선할 수 있는 복잡한 알고리즘을 수행하는 소프트웨어 모듈들로 이뤄져 있다. 레이 웰치(Ray Welch) 고영 미국법인 프로젝트 매니저는 “제조업체들은 생산과정에서 최적의 프린팅 패러미터들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적용해야한다”며 “KPO를 통해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조정으로 프로세스를 자동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고영은 그동안 스마트 팩토리에 관한 연구 개발 활동을 꾸준히 진행해왔는데 이번 APEX 엑스포에서 여러 방식의 기술을 선보였다. 고영은 이번에 IPX 커넥티드 팩토리 익스체인지(CFX)와 헤르메스(Hermes) 데모 라인에 참가해 시연을 했다. 고영 미국법인 수석 마케팅 매니저인 브렌트 피쉬탈(Brent Fischthal)은 “우리는 3D 측정 데이터를 액션 가능한 정보로 바꿀수 있는 여러 방법을 소개했다”고 말했다.

정원영  robot3@irobo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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