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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2019]가장 주목받은 여행 필수템 ‘로버스피드(RoverSpeed)20인치 자율주행캐리어로 휴대폰 앱과 연동해 다양한 기능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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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13  23: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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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ES2019 현장 로버스피드 부스에서 자율주행 캐리어에 관심을 보이는 관람객들 모습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총 4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인 CES 2019가 열렸다. 4500여개 업체가 참가한 이번 전시회에서 (주)굿인터내셔널(코와로봇코리아)이 세계 최초 자율주행캐리어 로버스피드(RoverSpeed)를 개발한 ‘코와로봇’과 전시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여행객의 편리하고 스마트한 여행을 위해 개발된 세계 최초 자율주행 캐리어 ‘RoverSpeed'는 주인의 비주얼 인식 및 움직임을 감지해 바퀴에 달린 모터를 자동으로 움직여 따라가는 기능을 갖췄으며 분실알람 기능도 탑재해 관람객의 호평을 받았다.

두 손을 가볍게 여행할 수 있는 자율주행 캐리어로써 리모트 컨트롤 기능을 통해 아이들의 장난감 역할도 가능한 스마트캐리어 ‘RoverSpeed'는 20인치 사이즈로, 휴대폰 전용앱과 연동하며 다양한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동력으로 쓰이는 리튬이온 배터리는 탈부착이 가능하며, 92wh로 제작되어 분리하지 않고 기내에 들고 탑승할 수 있을뿐만 아니라 휴대폰과 노트북 등 전자기기를 충전하는데 충분한 용량을 가지고 있다. 또한 캐리어 본체뿐만 아니라 캐리어 안과 가방 밖의 기기를 2개씩 총 4개 충전할 수 있는 USB 단자를 보유하고 있어 활용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코와로봇 부스에서는 해외 언론 및 관람객으로 문전성시를 이뤘으며, 대부분의 관람객들이 휴대폰으로 사진과 체험 영상을 촬영하여 SNS를 통해 코와로봇은 더욱 유명세를 얻었다.

코와로봇은 이번 2019 CES 로보틱스ㆍ드론분야에서 현재 개발중인 자율주행쇼핑카트(프로젝트명 : 쇼팔(Shoppal))가 혁신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코와로봇 관계자는 “앞으로도 관련 기술을 적극적으로 개발해 다양한 제품에 적용시켜 보다 편리한 인간의 삶을 실현시키는데 앞장서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코와로봇 자율주행캐리어(모델명 : RoverSpeed)는 지난달부터 국내 첫 시판중이며 코와로봇코리아인 굿인터내셔널(대표 이명언)에서 판매와 관리를 맡고 있다. 온라인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갤러리아백화점 압구정점, 현대백화점 판교점 게이즈샵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 직접 체험과 구매가 가능하다.

정원영  robot3@irobo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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