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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난징 지하철역에 주차 로봇 들어선다이펑, 주차 로봇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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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10  11:4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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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자리 찾기, 세워둔 내 차 찾기, 접촉 사고 걱정 등 '주차'는 언제나 골칫거리다. 중국에서 이 런 골치를 단숨에 해결해주는 로봇 주차장이 들어서고 있다. 차 주인은 그저 입차, 출차 버튼 한번만 누르면 된다.

중국 선전 로봇 기업 '이펑(yeefung:怡丰)'은 최근 자동 주차 로봇을 선보였다. 이 로봇은 중국 인터넷에서 공개 즉시 '중국 최고의 주차 로봇'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이 로봇이 적용된 주차장은 난징 '푸즈먀오(夫子庙)' 지하철역 근처에 들어설 예정이다.

   
▲ 주차장 입구
이 로봇을 이용할 경우 주차장에서 차를 찾는 데 걸리는 시간은 평균 총 120초에 불과하다. 기존 주차장 대비 주차댓수도 40% 이상 늘릴 수 있다. 이 주차 로봇의 위치 정확도 오차는 5mm 이내다. 운전 속도는 최고 초당 1.5m다.
스마트폰 앱 또는 위챗을 통해 주차 제어를 할 수 있다. 차를 주차장에 주차하거나 차를 찾는 일이 스마트폰으로 가능하다. (제휴=중국로봇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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