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신문사
> 뉴스 > 드론
유타주, 산업 혁신위한 '드론 회랑' 오픈비영리 조직인 DUAS(Deseret UAS) 설립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1.08  20:09:09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밴드

   
 
드론 기술을 테스트하기 위해 지정된 저위험 공간인 ‘드론 회랑(Drone corridors)’은 업계 혁신을 촉진하는 입증된 방법으로 거론된다.

몇년 전 유니셰프와 협력을 통해 말라위에서 오픈한 최초의 회랑 중 하나는 드론 연구원 및 혁신가의 국제 공동체가 테스트를 위해 사용하도록 한 것이다. 미국을 비롯한 다른 국가들도 드론 회랑의 필요성을 강하게 느끼고 있다.

‘드론라이프’에 따르면 최근 유타주가 드론 산업 혁신을 위한 드론 회랑을 오픈했다. 투엘(Tooele)과 박스 엘더(Box Elder) 카운티가 공동으로 비영리 조직인 DUAS(Deseret UAS)를 설립하고 이를 위해 유타주 북부 오그던 시티(Ogden City)도 긴밀하게 협력했다. 유타주 최초의 드론 회랑은 업계 발전을 위한 주정부의 노력을 보여주는 결과물이다.

ANRA 테크놀로지는 “DUAS는 유타 UAS에 대한 중앙 집중식 정보 소스를 제공해 연구를 촉진하고 UAS 상용 운영을 발전시키기 위한 UAS 비행 테스트 범위를 개발한다”고 말했다. 제한된 통합 파일럿 프로그램(IPP)의 일부는 아니지만 유타 드론 회랑은 테스트 및 연구를 위한 위험도가 낮은 공간을 제공한다.

DUAS는 투엘 카운티의 엑스피어리언스 센터(Xperience Center)에 본사를 두고 있다. UAS 시뮬레이션, 실시간 테스트 비행 보기, 교육 및 회의 공간 등을 제공한다.

첫 번째 프로젝트가 시작되기도 전에 이 회랑은 공역 안전을 유지하기 위해 무인교통관리(UTM) 시스템이 작동하는 데도 상당히 도움이 되고 있다. ANRA 테크놀로지의 드론USS UTM 플랫폼은 회랑을 강력하게 해주는데, 오픈식에서 시스템의 기능을 시연하기도 했다.

ANRA 팀은 시작부터 UTM 테스트의 일부로 작업 시스템의 프레임워크를 정의하기 위한 전세계적인 노력에 참여하고 있다. 이 시연에서는 동일한 영공에서 다수의 무인기(LOS)를 비행했으며 일부 무인기는 가시권(BVLOS)을 넘어 비행했다.

심지어 플랫폼이 호환되지 않는 항공기의 운영, 충돌 회피. NOTAM(노탐, 항공기의 안전 운항을 위하여 관계 기관이 승무원에게 제공하는 여러 가지 정보), 원격 ID, 비행 운영 등과 같은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 다양한 시나리오가 입증되었다. 관객들은 ANRA의 시각화 및 경보 도구를 경험할 수 있었다.

ANRA의 비즈니스 개발 담당 임원인 짐 베글리(Jim Begley)는 "유타에서 UTM을 지원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몇 년 안에 DUAS 팀과 협력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지영  robot3@irobotnews.com
김지영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밴드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成立于2011年的外骨骼机器人公司“Hexar Systems”
2
산업통상자원부
3
대구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방문
4
인공지능 서비스로봇 경진대회 성료
5
한빛드론 매빅2 엔터프라이즈, 팬텀4 RTK 론칭
6
메릴랜드대, 새(bird)로 부터 영감 얻은 무인항공기(UAV) 개발
7
마이오모(Myomo), 청소년용 로봇 팔찌 개발
8
보잉 자회사, 태양열 드론 내년에 이륙
9
하니웰, 페치 로보틱스와 제휴
10
中 수중 로봇, 티베트 고원 수질 관리
로봇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본지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자율심의 준수 서약사입니다
08298) 서울 구로구 공원로 41(구로동, 현대파크빌 427호)  |  대표전화 : 02)867-6200  |  팩스 : 02)867-6203
등록번호 : 서울 아 02659  |  등록일자 : 2013.5.21  |  발행인·편집인 : 조규남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경일
Copyright © 2013 로봇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ditor@irobo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