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신문사
> 뉴스 > 종합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스타트업 데이’개최로봇으로 창업을... 기술혁신형 창업기업 지원사업 시작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0.31  00:50:48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밴드

▲30일 열린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스타트업 데이' 행사에서 문전일 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원장 문전일)은 2018년 지능형로봇 기술혁신형 창업기업 지원사업 시작을 알리는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스타트업 데이(START-UP DAY)‘를 30일 대구 본원 1층 강당에서 개최했다.

‘스타트업 데이’는 ‘지능형로봇 기술혁신형 창업기업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된 창업기업 19개 사와 전담멘토 등 50여명을 대상으로 사업수행 시 필요한 내용을 사전에 안내하여 이해도를 높이고 각 창업자마다 배정된 전담멘토와의 네트워킹을 통하여 성공적인 사업수행을 독려하기 위해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마련한 자리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편마비 환자를 위한 손목 재활로봇’, ‘농작물 자동 수확 로봇’, ‘졸음운전 방지 로봇’ 등 지난 7월부터 공고를 통해 다양한 혁신기술을 보유한 창업 아이템을 모집, 총 19개 사를 선정했고, 이들에게 평균 5800만원을 바우처 형태로 지원하며 이를 통해 기술혁신형 창업 아이템의 조기 사업화 달성을 목표로 하게 된다. 사업기간은 10월 1일부터 내년 7월 말까지 10개월간이다.

▲전담멘토로부터 사업에 대한 조언을 듣고 있는 예비창업자들 모습
특히 창업, 경영 및 기술전반에 대한 풍부한 지식과 경험을 보유한 전담멘토 14명이 함께해 예비창업자들의 사업에 대한 검토와 보완 등 많은 도움을 주며 창업 과제를 수행해 나가는 파트너 역할을 하게 된다.

▲사업추진 경과보고를 하고 있는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박일우 사업단장
‘스타트업 데이’는 ‘사업추진 경과보고’, ‘사업비관련 규정 및 집행안내’, ‘성공창업가 강연’, ‘전담멘토-창업자 네트워킹’, ‘진흥원의 기업지원 시설 및 장비 투어’ 순서로 진행됐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시설을 투어하며 진흥원 내 제조지원 장비와 시험평가 장비, 창업비즈니스지원실을 설명하고, 예비창업자들이 필요시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예약방법 등에 대해 안내했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문전일 원장은 “예비창업자들이 성공창업가, 멘토와 교류를 하며 고민을 나누고 창업가정신에 대해 생각해보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며, “이후에도 진흥원은 지속적으로 예비창업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교류의 장을 마련해 창업성공을 뒷받침 하겠다”고 밝혔다.

‘2018년 기술혁신형 창업기업 지원사업’은 정부(중소벤처기업부)의 청년일자리 대책 후속조치로 청년 일자리 추경예산을 확보해 올해 처음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며,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어 지난 7월부터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정원영  robot3@irobotnews.com
정원영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밴드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드웨인 존슨, 제이슨 스타뎀 주연 ‘분노의 질주: 홉스&쇼’ 개봉 첫 주 예매 1위
2
'대한민국 초중등 1기 로봇봉사단' 해외 봉사 마무리
3
유비파이, 광복절 기념해 군집 드론으로 태극기 구현
4
경남 마산로봇랜드,오는 9월 7일 개장
5
서울대 공대–현대차, ‘에노탱크 시즌 Ⅱ’ 참가 기업 모집
6
원익로보틱스-유디, 치과 교육용 로봇 사업 공동 추진
7
'제조로봇 전국투어', 식음료 업종 대상으로 열린다
8
“미래를 준비하는 여성 일자리” 취업 박람회 열린다
9
마르시스, 엔트리에서 활용 가능한 '오조봇 이보' 동글 개발
10
LG전자, 중국 루미와 인공지능 스마트홈 구현한다
로봇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국제표준간행물번호 ISSN 2636-0381 *본지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자율심의 준수 서약사입니다
08298) 서울 구로구 공원로 41(구로동, 현대파크빌 427호)  |  대표전화 : 02)867-6200  |  팩스 : 02)867-6203
등록번호 : 서울 아 02659  |  등록일자 : 2013.5.21  |  발행인·편집인 : 조규남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경일
Copyright © 2013 로봇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ditor@irobo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