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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창의소프트웨어 경진대회 성료6일~7일 초중등 85개팀과 가족코딩 놀이교실 80팀 등 500여명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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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07  19:4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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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마포구 창의 소프트웨어 경진대회’에서 인사말을 하는 유동균 마포구청장
서울시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6일과 7일, 초등부와 중학생부로 나누어 ‘제2회 마포구 창의 소프트웨어 경진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마포구와 서강대학교, 서부교육지원청이 주최하고 서강초등학교와 숭문중학교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2018년 중학교, 2019년 초등학교 소프트웨어 교육 의무화에 발맞춰 소프트웨어 동아리를 활성화하고, 제4차 산업혁명에 걸맞은 창의적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 경진대회에서 로봇을 시연해보는 유동균 마포구청장
▲ 로봇을 관람하는 유동균 마포구청장
대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을 받은 이번 대회는 관내 초등학생(4~6학년)과 중학생 85개팀 218명이 참여하여, 소프트웨어를 통해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 및 협업 능력을 경연했다.

이번 소프트웨어 경진대회는 6일 중학생부, 7일 초등부로 나누어, 경쟁부문, 미션수행부문, 주제창작부문 등 3개 부문으로 진행되었다. 중학생부는 로봇씨름(경쟁부문), 과제수행경기(미션수행부문), 주제창작부문으로, 초등부는 로봇농구(경쟁부문), 로봇컬링(미션수행부문), 주제창작부문으로 나누어 6개 종목이 치루어졌다.

▲ 중등_미션수행경기
▲ 중등 창착_로봇부스에서 자기가 만든 작품을 소개하는 학생들
▲ 로봇부스에서 자기가 만든 작품을 소개하는 학생들
로봇씨름은 두 개의 로봇이 경기장 안으로 진입하여 상대방 로봇을 먼저 감지하고 경기장 밖으로 밀어내는 팀이 승리하는 경기이다. 과제수행 경기는 홍대, 상암월드컵경기장 등 마포구의 유명 관광지 6곳을 대상으로 각각의 미션을 수행하는 경기로 미션을 완수해서 획득한 점수를 합산하여 점수가 높은 팀이 승리하는 경기이다. 로봇농구는 두 팀이 경쟁하여 2점 슛과 3점 슛 라인에서 슛을 해 정해진 시간안에 더 많은 점수를 획득한 팀이 이기는 경기이다. 로봇컬링은 상대팀과 3번의 경기를 통해 컬링시트 버튼 내 정해진 곳에 가장 가까이 위치한 로봇팀이 득점하는 방식으로 동계올림픽의 인기 종목인 컬링을 재현한 경기이다. 주제창작부문의 주제는 ‘사회적 약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작품 구현’으로 중등부와 초등부 모두 동일하다.

▲ 초등_로봇컬링
▲ 초등_로봇농구
▲ 초등_창작발표
대회 입상 팀에는 경쟁부문에 마포구청장상, 미션수행부문에 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상, 창의부문에 서강대 총장상이 각각 수여되었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이번 대회가 4차 산업혁명시대를 살아갈 청소년들에게 삶을 개척할 수 있는 창의성과 논리력, 문제해결력 등을 기를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규남  ceo@irobo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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