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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윤모 산업부 장관, 취임 첫 행보로 '로보티즈' 방문생산라인 둘러보고 임직원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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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28  01:2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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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지난 22일 취임 후 첫 행보로 서울시 마곡산업단지내에 위치한 로봇 제조 중소기업인 로보티즈를 방문하였다. 이날 행사는 미래 먹거리 창출이 가능한 로봇기업을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자 마련한 자리이다.

로보티즈는 1999년 청년 창업해 자체적인 기술개발 투자와 정부지원을 바탕으로 교육용 로봇, 로봇 부품(액추에이터) 등을 생산, 60여 개국에 수출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금년에 코스닥 상장을 추진 중이다.

이날 성 장관은 로보티즈 김병수 대표로부터 업무현황을 청취하고 인사말을 한 후 연구소 및 교육용 로봇 및 부품 생산라인을 둘러보고, 추석연휴에도 근무중인 로보티즈 임직원들을 격려하였다.

이 자리에서 성 장관은 앞으로 로봇은 미래 혁신성장산업으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산업임을 밝히면서 여러분들을 보니 우리 경제의 미래는 밝다고 하면서 근로환경을 개선하고 고령화 사회를 대비하며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 지원을 위한 로봇산업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사진제공=산업부)

▲성윤모 산업부 장관이 로보티즈 김병수 대표의 안내로 회사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성윤모 산업부 장관이 로보티즈 김병수 대표의 안내로 생산라인을 둘러보고 있다.
▲성윤모 장관이 로보티즈 다윈로봇이 공을 인식해 가는 시연 모습을 보고 있다.
▲성윤모 장관이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성윤모 장관(가운데)이 김병수 대표(왼쪽 3번째), 하인용 부사장(왼쪽 2번째) 등과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정원영  robot3@irobo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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