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신문사
> 뉴스 > 로봇 부품·소프트웨어
로보티즈, 대용량 액츄에이터 [다이나믹셀 프로] 출시다양한 분야 적용 가능 한 로봇 시스템 구축 솔루션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5.01  11:08:24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밴드

㈜로보티즈(대표이사 김병수)가 가장 진화된 교육 및 연구용 로봇 솔루션인 [다이나믹셀]에 이어 대용량 액츄에이터 [다이나믹셀 프로]를 출시한다.

㈜로보티즈는 그 동안 교육용 로봇키트에 쓰이거나 연구용 로봇 시스템 구축에 용이한 소형 액츄에이터인 다이나믹셀로 시장을 선도해 왔으며, 그 결과 지식경제부에서 주최한 2012 로봇그랜드챌린지 로봇기술대상 대통령상을 수상한 바 있다.

[다이나믹셀 프로]는 기존의 다이나믹셀과는 전혀 다른 개념과 사양을 보유한 액츄에이터로, 로보틱스 연구실뿐만 아니라 제조, 국방, 의료, 방제 등 산업용 시스템 구축에도 응용될 수 있는 강력한 로봇 시스템 구축 솔루션이다.

기존 다이나믹셀 개발을 통해 얻은 노하우를 기반으로 2년 동안 수많은 시행착오와 실패를 경험한 후, 마침내 안정성이 확실히 보장된 감속기를 개발하는데 성공하였다. 이 감속기를 사용하여 액츄에이터 모듈을 소형화, 경량화하여 무게당 고출력비를 실현시킬 수 있게 되었다.

다이나믹셀 프로는 산업용 로봇 시스템은 물론 이동식 로봇 시스템 구축에 최적의 솔루션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로봇 시스템의 크기가 커질수록 구동장치의 토크 및 전류 제어 기능은 아주 중요한 핵심 요소가 되는데, 다이나믹셀 프로는 모터의 토크를 제어하는 전류 제어 기능을 탑재하여 보다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에 적용될 수 있는 조건을 갖추고 있다.

또한, 다이나믹셀 프로는 초정밀도 위치센서 탑재로 인해 자사 로봇용 액츄에이터보다 100배 이상의 정밀도가 향상되어 의료 또는 경계감시 로봇뿐만 아니라 검사장비나 제조장비에도 사용할 수 있다.

다이믹셀 프로는 최대 200W급 고성능 BLDC 모터를 탑재하였기 때문에 풀 파워를 발생시킬 수 있다. 이 파워를 이용하여 1m 이상의 휴머노이드 로봇이나 사람의 팔과 같은 크기의 로봇팔을 제작할 수 있다.

㈜로보티즈는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하고자, 향후 모터 사양(20~200W급), 감속기 형태, 감속비, 통신 방식 등을 고객이 직접 선택할 수 있는 맞춤형 주문제작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기계설계 여건이 좋지 못한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와 필요에 따라 선택이 가능한 옵션방식으로 프레임을 주문, 제작, 공급하는 시스템도 제공할 예정이다.

로봇신문사  webmaster@irobotnews.com
로봇신문사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밴드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산업통상자원부
2
자율주행 스타트업 '보야쥐 오토', 3100만 달러 투자유치
3
한국로봇융합연구원
4
방위사업청, 무인기ㆍ멀티콥터 타격용 레이저 무기 개발한다
5
한국로봇융합연구원, 본원 중심ㆍ기술 정책 연구 기능 강화
6
루닛, 'KCR 2019'서 유방암 검출 AI 소프트웨어 공개
7
일본 도호쿠대, 크롤러형 이동 로봇 개발
8
언맨드솔루션,상암에서 자율주행 배달 로봇 실증 실험
9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산업용 로봇 성능평가 숙련도 '만족'
10
로봇 엔드 이펙터 시장,2025년 65억 달러로 성장
로봇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국제표준간행물번호 ISSN 2636-0381 *본지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자율심의 준수 서약사입니다
08298) 서울 구로구 공원로 41(구로동, 현대파크빌 427호)  |  대표전화 : 02)867-6200  |  팩스 : 02)867-6203
등록번호 : 서울 아 02659  |  등록일자 : 2013.5.21  |  발행인·편집인 : 조규남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경일
Copyright © 2013 로봇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ditor@irobotnews.com